오랫만 입니당^^ 고삼인데..글쓰고 앉아있습니다.. ㅠ.ㅠ 소햏의 친구의 친구의 이야기 인데요..;; 그럼.. =================================================== 리수군.. 오늘도 어김없이.. 딸딸이를 타고 학교로 갑니다.. 그의 집은 반송이라서 학교를 갈려면 항상 해운대의 609 골목을 지나야 합니다.. 아침에 등교길에는 아주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출근-_-을 하지만.. 하교길에는.. 그 609 골목을 지날때는 아주 므흣한 광경과 희황찬란한 간판들 사이를 지나며.. 또 다른 세상을 맛봅니다..ㅡㅡㅋ 어느날도..어김없이.. 집으로 향하고 있는데.. 갑자기 한 아주머니께서.. 제가 쓰고있던 헬멧을 쓱 벗기더니.. 제귀에 대고 "학생.. 오늘밤 어떄?♡" 므흣... 이라고 속삭......... 일리는 없고..━┏... 갑자기 저쪽 골목으로 냅따 토끼는 것입니다.. 물론 그 장사꾼에 속아 넘아갈리 없는 .. 아주 순결하고 여린..리수군은... 그아주머니를 따라가 덥쳐...-_- 아니..;; 그 아주머니를 쫒아가면서.. "아줌마!..헬멧 돌려주세요...저 학생입니다..!" 라고 외쳤죠.. 그러자.. 냅따 도망가다가 갑자기 서서 그 아줌마가 하는 얘기가.. 학생은 좆 없는감? -_-; 그렇습니다.. 학생도 좆 있습니다..-_-; 결국.. 리수군은 아무 대꾸도 하지못하고.. 헬멧을 찾으러 들어갔고.. 20분에 6만원의 쾌락을 느끼고.. 헬멧을 찾아 왔답니다..;; =================================================== 내용이 좀 아햏햏하네요.. 분명히 말하지만.. 이건 제친구의 이야기 입니다..ㅡ,.ㅡㅋ "다들 친구얘기라고하지.." 라는 리플 달리면..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