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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freeboard_36786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쿨한여자★
추천 : 10
조회수 : 408회
댓글수 : 13개
등록시간 : 2009/09/23 09:07:50
사랑하는 엄마마마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하고~사랑합니다(__)
올해도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라요("바라"가 아니라 "바라"가 맞는 표현이라길레 ㅇ_ㅇ;;)
작년한해도 감사했고~ 이제 또 한해 잘 부탁드려요~
내년생일지나면 시집갈 준비하느라 바빠질텐데 걱정입니다용
내동생아 너는 누나 생일을 까먹은거니? 문자도 한통 없구나?
생각 같아선 로우블로 한방 적절하게 날리고 싶다만 쿨하니까 참아주마.
오유님들과 기쁨을 함께 하고 싶어요
축하해주세요~~~~~~
내남자는 잊어버렸다가 내가 말하니까 그제서야 전화해서 갖은 애교를 부리며 용서를 빌고 있습니다.
용서를 바라지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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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7 23:38:43추천 0
얼레 이모생일이였네 ㅋ 축하축하
2009-09-23 09:10:08추천 0
생일 추카 드려요~^▽^
2009-09-23 09:16:04추천 0
생일 추카 드려요~2 ^▽^
2009-09-23 09:17:25추천 0
생일 추카 드려요~짝 ^▽^
2009-09-23 09:25:05추천 1

생일 추카 드려요~쪽 ^▽^
2009-09-23 09:37:44추천 0
생일 축하 드려요~ 'ㅁ'/
2009-09-23 09:38:44추천 0

캄사합니다 여러분~ (__)
하지만 현실은.....
2009-09-23 09:51:23추천 1
쿨한여자님
저도오늘 28번째 생일이에요!
생일이어도.. 뭐 특별히 달라지는건없네요
매일매일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현실
암튼,
생일 축하드립니다~~~~~~~~~~~~~~~~~~~~~~~~~~
2009-09-23 10:00:34추천 0
생일축하드립니다~~~~~~~~~~~~~~~~~
2009-09-23 10:58:54추천 0
훗,
생ㅇ리 축하드려요^^
2009-09-23 11:02:30추천 0
1 선물은 ㅇ벗어?
2009-09-23 12:40:35추천 0
ㅊㅋ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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