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두유두 얘기들이 나와서 적어보는데..
전 츄리닝을 입으면 바지에 튀어나옵니다..
ㅂㄱ 하든 안하던 튀어나와요...
이게 ㄱㅊ가 커서 그런게 아니고 살짝 튀어나오는정도..
그리고 운동할때 뛰거나 그러면 ㄱㄷ가 츄리닝에 쓸리면서 ㅂㄱ가 됩니다...
이게 자극성ㅂㄱ라고 하던데 이러면 또 난감해 집니다..
청바지나 다른 바지같은경우 어떻게 해보겠는데 츄리닝은 이걸 다리로 가게 해야될지 위로 올려서 팬티로 잡아야할지..
다른분들은 어떻게들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