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의 기사와 멘트들은 전부 어떤 현상에 대해서 그 사람의 필터를 거쳐서 나온 것들입니다.
그런 것들을 모아서 쭈욱 보다 보면 진실이 보일 때가 있기도 하고
아니면 진실이 더더욱 감춰지게 되기도 하죠.
그럼에도 누군가의 코멘트를 "믿는"다는 행위가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네요.
맨날 정부의 말을 믿나요 의심 안 해보나요? 합리적 의심 아닌가요
라고 지껄이지만
정작 입맛에 맞는 정보는 "믿어버리는" 바보들
멍청이들도 아니고 입맛에 맞아도 "믿지는" 말아야죠.
그래야 정말 깨어있는 시민이라 자처할 수 있는 것이지
입맛에 맞으면 믿고 안 맞으면 안 믿는다? 이게 무슨 깨어있는 시민입니까
바보 멍청이 짓들 하지 말고, 누군가의 필터링을 거친 글들 믿지 말고
직접 찾아보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