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트니:
she had the amazing time.. uh . i didn't mean in jumps, i mean in her life
오늘 아주 멋진 모습을... 어어 그녀의 점프가 아니라 ... 지금 그녀 인생의 순간이요- 잘 즐기고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점프는 높지만 랜딩에서의 흐름이 부족하다고. 현 컨디션도 좋아서 잘 뛰는 것 같다고 함.
관중이 로마의 (콜롯세움) 에서처럼 열광하고 있습니다
(demand 말하자면 높은 점수를 유도한다고)
그리고나서 역대 2위 점수가 나옴..
이 분위기로 점수준다고 머라고 함.
브라우닝: 열심히 했고 잘 했지만 이 점수는 이렇게 높으면 안돼요. 너무 높이 줬어요.
나는 이 프리 프로그램 점수에 완강히 반대합니다
(나는 이 점수 반댈세. I completely disagree with that second mark)
여자: 저도요.
(나: 저도요)
김연아:
There's no equal
아무도 그녀의 적수가 될 수 없다
tour de force
힘의 행진.
정말 사랑스러운 스피드와 유려함과 점프와 하여튼 모든 것의 콤비.
(라고 동료 해설자 얘기함)
브라우닝: 자기가 생각에는 이렇게 치열한 경쟁이 되면 안되지만 그렇게 되어버렸다고 함
I think this is becoming a close competition than I think it's supposed to be
(누구때문이겠음. 심판이지)
랜딩에서 살짝~ 실수한거 같은데 전혀 감점대상이 안된다고 함 (음 나도 봤어)
점수 나오고
오!
쇼크네요.
(ㅆㅂ)
여 해설:이렇게 될거라고 생각했어요?
또 다른 여 해설: 소트니 메달은 줄거라고 생각했지만 금메달이라고는 생각 안했는데요
브라우닝: 금메달을 받았다면 억지로 받아낸거죠
이건 분위기에 이끌려서 실력이 아닌 것어로 받아냈네요.
소트니코바는 준비된 선수가 아니에요.
점수를 다시 보고싶어요. 다시 경기를 보면 모르겠지만
네 전 지금 벙쪄있네요.
모든면에서 유나에 뒤 떨어져요.
뭘 몰라도 저 사람들은 저보다 점수계산을 못하는 가 보군요.
'그녀가 금메달을 못 땄다는 걸 점수로 확신했을 때 표정 봤나요?
너무나도 평온했어요. 메달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그 말.
그건 진심이었어요.
한국처럼 피겨 불모지에서 이렇게 성장하고,
계속 스케이트를 타고.
그 지난 시간에 감사하는 모습이죠.
그녀는 진정한 선수에요.'
출처
http://m.dcinside.com/view.php?id=figureskating&no=2083159&page=1&recommen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