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고차 판매 관련해서 전문가들 조언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차를 사본적은 있지만 팔아본적이 없어서 지식이 너무 없네요....
13년 12월에 구입한 BMW 320D Navi 이고, 시내주행 중심이라 12,000KM 정도 밖에 안탔습니다.
이 차를 가장 잘 받고 파는 법이 알고 싶어서 문의드리네요.
우선 차량의 하자 사항을 직접 고치고 파는게 나은 지, 그냥 파는 게 나은지 궁금합니다.
뒷문에 문콕을 당해서(ㅜㅡ) 살짝 찌그러진 부분이 있고,
조수석 머리 받이 옆에 있는 조절용 플라스틱 버튼이 깨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걸 미리 제가 돈들여 고쳐놓고 파는게 좋은지, 아니면 그냥 팔아버리는 게 나은가요?
그리고 이를 보배드림 등에서 직거래 하는 것과 BMW 측을 통해 파는 것과 어느 것이 더 유리한지, 얼마나 차이나는지 조언해주실 분있으신가요?
마지막으로 해외(유럽쪽)으로 유학가기 때문에 파는 것인데,
이를 유럽으로 가져가는 것과 현지에서 다시 중고차를 사는 것과 어떤게 유리한지 혹시 조언 주실수 있으면 더더욱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