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음슴으로 음슴체
생전 처음 시사회라는걸 당첨되서 상당히 기대하면서 갔음
물론 어머니와 함께 갔음
꽤 괜찮은 코메디 영화였음. 아, 로멘스도 좀 포함되어 있나?
박하선, 윤상현씨의 연기도 나쁘지 않았고,
특히 감초들의 연기가 좋았음. 박철민, 김해숙씨 등등
초반 전개가 뭔지 모르게 지루했던것이 좀 아쉬웠음.
평점 3.5인 이유는 4개는 너무 많은것 같고 3개는 너무 적은것같아서....
한줄요약: 최소한 영화비가 아깝지 않은 오락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