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참 쌍충은 그러고보니 캐릭터를 진짜 잘만든 거 같음ㅋㅋ
게시물ID : cyphers_8015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오딘의처녀★
추천 : 13
조회수 : 665회
댓글수 : 16개
등록시간 : 2014/04/01 13:32:22
인기는 히카르도가 더 많고 저도 히카를 더 좋아하긴 하지만^//^
까미유라는 캐릭터가 참 참신한 거 같아요
그 던파의 찌질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벌레능력자하면 뭐 히카르도같은 느낌이거나
보통은 나루토의 그 뭐시냐 벌레다루는 애
그런 이미지잖아요
기충사란 만화도 있었던 거 같은데
되게 뭐랄까 기생충, 파리떼, 독벌레 이런 한정된 느낌?
사실은 히카르도도 좀 독특하게 낸 거죠
원래 벌레능력하면 백이면 백 마법사(...)니까 벌레로 버프걸고 때려잡는 형태도 남다르죠ㅋ
근데 까미유는 벌레능력자임에도 되게 느낌이 따뜻하고 아름답다고 해야되나
까미유란 캐릭터 자체가 여러 면에서 멋지고 완벽하고 따뜻하고 이런 외형인데
벌레라는 능력을 접목하면서 이 부분을 오히려 살렸다는게 참 좋음
캐릭터적인 매력으로 보면 아름다운 외형과 달리 개X끼인게 참 캐릭터성이 좋아요
특히 감탄했던 게 까미유의 코드네임...
의학적인 이미지와 위선이라는 뜻을 절묘하게 조합한 느낌이에여
까미유가 처음 나오면서 하는 말이 '나의 지식이 인도에 어긋나지 않도록...'인데 이게 히포크라테스 선서고
까미유의 코드네임은 히포크러시(위선)!
짱 멋있음 진짜
던파때만 해도 그냥 평범하게 돌벌레 부리는 잡캐였는데
어떻게 이렇게 멋지게 캐릭터 리메이크를 했는지ㄷㄷ
한줄요약 : 히카르도는 멋있다
댓글 분란 또는 분쟁 때문에
전체 댓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