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세움을 세우는 글/댓글이라면 반대먹어도 상관없지만,
정말로 진짜로 다수의 사람들과 '의견이 달라서' 달리는 반대는 참 아쉽다.
댓글의 댓글이 되는것도 아니고...
의견이 달라 어떤 댓글은 쓰레기통이 엄청 달린다. 내가 봤을 때, 나는 공감할 수는 없지만 다른사람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라고 할 수 있는 댓글들이 자주 있다. 그럼 엄청난 반대가 달린다.
그럼 또 '오유가 변했다. 소수의 의견은 묵살된다. 다수의 횡포다.' 라는 뉘앙스의 댓글이 나오고, 그것도 쓰레기통 천지다.
왜 이래야만 할까. 건전한 토론을 위한 '다른의견' 버튼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쓰레기통이 달리지 않을거고....
지금 추천이 많은 댓글은 푸르딩딩 해지는 것처럼, 다른의견이 많으면 분홍빛으로 변햇음 좋겠다.
그러면 그 댓글의 내용은 '소수의 의견'이고, '나와는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구나...'라는 걸 댓글 쓴 사람이 알 수 있다.
지금 상황의 쓰레기통은, '내 의견은 의견도 아니냐?' 라는 부정적 생각만을 양산할 뿐이다.
'다른의견' 버튼이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