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올리는거 보면 나도 재미난거 올려보고 싶긴 한데 나부터가 재미없는 사람이어서... 센스있는 달토끼사진 어린왕자사진 우주사진을 올리고 싶어도 적당한게 없어 걍 푸른달 사진을 올렸는데.. 내 주변에만 없을 뿐 다른사람 주변으로만 가도 다 하나같이 달사진이라고 다들 창의력이 없다고 해서 시무룩.
그래도 역시 달하면 토끼인데..하다가 걍 내가 그려서 쓰기로 했따. 평소라면 귀찮아서 걍 말았을 일인데.
오랜만에 한밤중에 노트북을 키고 토끼 캐릭터를 그리고 포토샵에서 별 총총박고 놀았따. 재미써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