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두달가까이 전부터 뮤비홍보를 많이 했었죠. 기승전결중 기승까지는 대충들 아실겁니다 풀 노래버전도 몇일전부터 떴구요. 무대에 나가는 계기와 그 과정들이 뻔해보이는듯 하지만 예상못한 반전이 몇군데 있구요. 역시 극장내 웃음포인트 대부분은 최성곤(오정세)입니다. 킬링타임으로 좋다고 생각되고 개인적인 재미크기는 군체랑 비슷하나 취향차이인지라 개인차가 있을수있습니다. 전 일단 박지현이 이뻐서 더 재밌게 봤습니다.(은중과 상연때부터 팬) 전부다 좋아하는 멤버인지라 시원한 극장에서 리클라이너(다리피고 보는극장)에서 보니 참 좋더라구요. 개그영화쪽에 가깝습니다. 스토리를 중시하시거나 B급감성을 싫어하시는 분이면 취향에 맞게 다른영화 보시면 되겠습니다. 영화 끝나고 여러분들이 아시는 유투브에 늘상뜨는 그 뮤비가 재생되고 그 다음 노래 하나가 더 나오는데 뮤비 2개 보고나오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