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당이 굳이 9일을 고집하는 이유를 알수가 없습니다.
명분은 비박계의 참여라지만 9일에 비박계가 참여한다는 보장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정상적이라면 탄핵발의를 하고 탄핵표결 후 부결시 탄핵반대를 한 의원들에 대한 국민의 거대한 분노와 심판을 각오하게 해야 합니다만
지금은 이도저도 아니게 애매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일단 국민의 분노를 비껴가면서 한번더 국민의 힘을 빼는 비열한 수법이라고 봅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분명히 다음주에 박근혜나 친박측에서 또 다른 변수를 준비하고 있을겁니다.
그것이 무엇일지 모르지만 국민들은 흔들림없이 이 싸움을 이어나가야 할것 같습니다, 다만 그 대상이 새누리의 당까지 넓혀졌을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