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선거구에 마음에 드는 후보님(마음에 드는 )께 응원전화를 드렸습니다.
제가 지지 하는 이유와 (최근에 원내대표님영향이 좀 컸다)
건의사항 (현재 두 대표님이 조금 야당스럽지 못하고 여당에 밀리는거 같다)
을 말씀드렸더니..우리도! 비슷하게 생각한다.
이번에 지방선거에 조금 승리를 가져오게 된다면..
ㅁ의원님께서 대표를 하고 ㅈㅊㄹ의원님께서 원내대표가 되는 구도로 갈수도 있을꺼 같다.
는 정도로 확언은 아니시고.입장을 표시하셨습니다.
기분이 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