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돌았던 하드는 사실 비퍼만 강력했지, 그렇게 세지는 않은 녀석들이었습니다.
따라서, 이번엔 엘리트에 도전해보겠습니다. (__)
풋내기부터 돌수 있다니, 이녀석 하드보다 쉬운게 아닐까요...
라고는 했지만 역시 무서움으로, 페스티벌 푸드를 설치합니다.
음료수 10잔으로 고기가 나온다는 사실에 새삼스레 놀랍니다.
"페스티벌 푸드가 식기 전에 돌아오겠소!"
라는 대사를 외치고 싶었습니다만, 주위에 아무도 없어서 참았습니다..
던젼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만, 한대 맞을때마다 나오의 곁에 가까이 다가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순백골렘 히도이요...(깎인 마나를 확인하며)
도중에 미니포션을 발견해서 보물방에 들어갔지만 나온것은....(시무룩)
그리고 어느세 보스방 앞에 도착했습니다.
예전엔 여려명이서 윈드밀로 후드려 잡던 바실리스크쨔응이네요.
지금은 그게 안되서 언제 맞아죽을까봐 걱정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걱정이 될때는, 밀레시안의 최종비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저도 바실리스크 참 무서워하는데요, 제가 한번 잡아보겠습니다.
투탁. 투탁탁
바실리스크가 주것슴다 ㅡㅡ
는 프랜지 좋아요. 프랜지 올리세여.
여기까지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강력하지는 않네요...
아 그리고 보상이...(시무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