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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강해져야 하기에, 좀더 센 곳을 돌아보았습니다.(데이터 주의)
게시물ID : mabinogi_8049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창세계
추천 : 8/4
조회수 : 660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4/09/18 12:22:00

저번에 돌았던 하드는 사실 비퍼만 강력했지, 그렇게 세지는 않은 녀석들이었습니다.

따라서, 이번엔 엘리트에 도전해보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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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내기부터 돌수 있다니, 이녀석 하드보다 쉬운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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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는 했지만 역시 무서움으로, 페스티벌 푸드를 설치합니다.
음료수 10잔으로 고기가 나온다는 사실에 새삼스레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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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푸드가 식기 전에 돌아오겠소!"

라는 대사를 외치고 싶었습니다만, 주위에 아무도 없어서 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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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젼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만, 한대 맞을때마다 나오의 곁에 가까이 다가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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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골렘 히도이요...(깎인 마나를 확인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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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중에 미니포션을 발견해서 보물방에 들어갔지만 나온것은....(시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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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느세 보스방 앞에 도착했습니다.
예전엔 여려명이서 윈드밀로 후드려 잡던 바실리스크쨔응이네요.
지금은 그게 안되서 언제 맞아죽을까봐 걱정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걱정이 될때는, 밀레시안의 최종비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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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바실리스크 참 무서워하는데요, 제가 한번 잡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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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탁. 투탁탁

mabinogi_2014_09_18_017.jpg

바실리스크가 주것슴다 ㅡㅡ


는 프랜지 좋아요. 프랜지 올리세여.
여기까지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강력하지는 않네요...
mabinogi_2014_09_18_019.jpg


아 그리고 보상이...(시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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