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강간범은 싫어하면서
그게 힘 있으면 재산 뺏고 지 자식이 뒤져도 지지하는게 경북도민들의 과반수 일시다.
가난할 수록 지지하고 약한것에는 폭력성이 짙고 강한 것에는 굽신거립니다.
친절하다구요? 물건사주면 친절하죠.
입에는 전라도 야당 욕을 달고 다닙니다
특히 무식하고 가난할수록 이 성향이 깊습니다.
. 그들 말대로 경북은 몸에 암을달든 피폭이되든 하면 된다에 몽둥이가 약이지요. 평생 그리 살라 하세요.
대대손손 경북에서 자란 사람이 느끼고 적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