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녀석들이 탄핵부결 밑밥 깔고 있는 것 같은데요?
부결로 가게되면, 여-야 없이 무조건 진흙탕 싸움 됩니다.
니가 잘했니, 내가 잘했니 하면서 본질은 물건너 가게 되는 것이죠.
1. 더민주는 기명투표의 가능, 불가능에 대해 확실하게 알리도록 하라.
2. 더민주 만이라도 '탄핵투표 인증샷 남길 것' 을 신속하게 당론으로 채택하라.
인증샷은 찬반 투표한 투표용지 옆에 의원출입증을 놓고 찍도록 하라.
3. 인증샷을 못 남기겠다면, 더민주 의원이나 당직자 중 한명을 카메라맨으로 지정하라.
더민주 의원은 투표용지를 펼치고 촬영 후, 투표함에 넣도록 하라.
다시 말씀드리지만, 부결로 가게되면,
여-야 없이 똥구덩이에서 같이 뒹굴게 됩니다.
칠푸니는 저 위에서 그 꼴을 지켜보며 웃고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