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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김 이건 알아둬라,,
게시물ID : humorbest_8144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죤내맞았어
추천 : 38
조회수 : 4248회
댓글수 : 12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05/01/30 18:07:50
원본글 작성시간 : 2005/01/30 09:18:12
                             너임마 이정도는 알고있냐
▶ 홍삼의 씨앗이 따로있나요?
홍삼의 씨앗이 별도로 없답니다. 홍삼은 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 수삼을 증숙과정을 통해 얻어진것으로 붉게 됨에따라 홍삼이라 명명되었답니다. 

▶ 인삼은 왜 4년근 이상인가?
인삼은 씨앗을 뿌려 채굴하기까지 많은 비용이 들지요, 특히 인삼을 심기전 밭,논을 예정지라 하는데 한해동안 휴경하며 땅심을 키우죠. 또한 인삼을 심고 인삼이 햇볕과 저습을 싫어하기에 인삼 생육에 알맞게 하려면 햇볕을 차단하는 차광망을 덮어싸야 합니다. 따라서 2년 ~ 3년 근에 채굴하면 경제성이 없기도 하며 약성이 떨어져 채굴을 하지 않지요.

▶ 수삼을 고를때 어떤것이 좋지요?
상품성이 있는것은 인삼의 색택이 뽀얀하고 굵고 잔뿌리가 많은것이 좋아요

▶ 인삼,홍삼의 몸체부분이 좋은가요? 잔뿌리 부분이 좋은가요?
쉽게 말씀드리면 몸체부분이 비싼가요? 잔뿌리 부분이 비싼가요? 와 일맥상통한다고 보면되지요 몸체 부분이 비싼것처럼 몸체에 인삼 사포닌의 종류가 더 많이 있습니다. 또한 중심부에는 노화촉진원인인 유리래디칼을 억제하는 수용성 질소성분이 많아요 잔뿌리에는 7 ~ 9종류가 분포하죠. 따라서 둘다 좋은데 가능하면 몸체와 잔뿌리를 다같이 드시면 더 좋겠죠. 

▶ 수삼을 보관하는 방법은?
수분이 80 ~ 85% 정도를 차지하므로 25도 정도에서 쉽게 상할수 있죠. 그러므로 세척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3일후에 다시꺼내 수분을 없앤후 다시 신문지에 싸서 보관하면 됩니다. 세척한 수삼은 수삼이 부들부들 하도록 건조시킨후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보관하세요. 단, 냉동실에 넣어두지 마세요. 

▶ 홍삼은 딱딱한데 어떻게 음용할까요?
홍삼은 그 자체도 완전무결한 식품이자 약품입니다. 대추넣고 밤넣고 찹쌀넣고 삶아드시는 방법도 좋지만 홍삼을 보온밥통에 물을 3컵 넣고 삼바리를 놓은다음 그위에 홍삼을 놓아두면 제리처럼 부드럽습니다. 이때, 절단하여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보관한 후 조금씩 꺼내어 아침,저녁 구강으로 씹어드시는게 좋습니다. 

▶ 인삼은 연작이 안된다는데?
현재까지는 인삼의 연작이 되지않습니다. 혹자는 땅의 기운을 인삼이 다 취해버려 안된다는 말이 있지만 그보다는 땅속의 박테리아가 인삼의 뿌리에 기생하여 뿌리를 썩게 하기 때문이죠.

▶ 수삼 색깔이 왜 검고 붉고 한가요?
수삼을 심은 토양의 색상에 따라 차이가 나지요. 옛날에는 화전을 일구어 인삼을 심어 황토색의 인삼이 많았지만 지금은 기계화 영농에 의해 차량과 경운기가 원활히 드나들수 있는 논과 밭을 많이 이용하다보니 검은 인삼이 많이 생산되죠.

▶ 수삼의 붉은 반점은?
붉은 반점은 붉다하여 황기라 하는데 음용하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같은 굵기에 같은 년근이라 해도 가격이 낮으므로 경제생활에 도움이 될수 있겠습니다. 

▶ 시장에 6년근 5년근이 너무 많아요
소비자들이 6년근 5년근을 찾으니 장사하시는 분들이 본의 아닌게 6녀근 5년근이라 속일수 밖에요. 굵으면 6년 가늘면 4년 3년근이라든가 강화는 6년근 금산은 4년이라는 등식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나이 많이 먹는다고 키크고 뚱뚱해지는 것이 아닌것처럼 인삼도 그러하죠.

▶ 6년근 수삼, 건삼 푹 삶아 먹으려 하는데요
6년근 수삼, 건삼에다 대추 감초 넣고 푹 삶아 먹으려한다고 많이들 찾습니다. 가능하면 오래 삶지 마세요. 오래 삶으면 인삼속의 가용성분인 사포닌이 목숨을 잃게되요. 따라서 수삼은 꿀에 재든가 우유에 수삼을 넣어 믹서에 갈아 생즙을 해서 음용하시고요 마른인삼은 분말해서 우유, 생수에 타서 음용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보다 간편하게는 전문제품을 구입하기는 것이 좋죠. 

▶ 홍삼에서 천삼 지삼 양삼으로 구분하는데 왜그러죠?
홍삼에서 천삼, 지삼, 양삼으로 구분하는것은 형태, 색상때문이죠.
천삼은 몸체와 중미가 고르게 발달되어 있으며 
지삼은 몸체와 중미의 구분이 없이 길게 자란것이고
양삼은 몸체 아래 중미 부분이 여러개 있는것을 말하죠. 
3가지 모두 약성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 삼계탕의 인삼은?
무더운 여름날 따끈 따끈한 삼계탕을 먹는 경우가 있지요. 인삼은 열을 낸다고 하면서 왜 무더운 여름날 인삼이 들어간 삼계탕을 왜 먹을까요? 삼계탕속에 들어가는 밤, 인삼 등은 한방에서 말하는 음양중 온(따뜻하게 한다)에 해당하죠. 무더운 여름 찬음식, 찬음료를 많이 드셔서 속이 차거운 경우 속을 따뜻하게 하여 배탈 등 다른 질병을 물리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삼이 열을 올린다면 삼계탕 먹으나 마나겠지만 열을 올리는 것은 아닙니다. 

▶ 꿀에 인삼을 넣어 재웠다 먹으니 속이 화끈화끈하다고요?
인삼을 먹으면 쓴성분과 단성분이 함께 들어있지요. 인삼 한가지만 드셔보세요 괜찮을 꺼예요. 그중 꿀을 타서 음용하게되면 속이 달친다고 하죠. 

▶ 금삼이 인삼으로 유명한 까닭은?
금산은 북위36도에 위치해 있으며 인삼을 재배하기에 최적의 강수량(1200mm 내외)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금산을 둘러싼 충남제일봉의 서대산, 대둔산, 천대산, 만인삼 등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군전체의 평균고도는 250m에 달하며 기온차가 심하죠. 

▶ 인삼, 홍삼 어떤 사람이 안 맞는가요?
인삼, 홍삼을 단일로 해서 드셨을 경우 두드러기가 나는 경우 피부반점이 붉게 이는 경우 속이 답답한 경우죠. 그렇지만 처음 음용시 양을 줄여서 복용한후 서서히 양을 늘려 복용하시면 됩니다. 

▶ 인삼 무엇과 달여먹을까요?
대추...

▶ 수삼이란 ?
수삼은 밭에서 케어낸것으로 말리지 않은 인삼입니다. 대개 4~6년근에서 채굴수확합니다.

▶ 홍삼이란 ?
수삼을 장기간 저장할 목적으로 수증기로 찐 다음 익혀서 건근시킨 담적황갈색의 제품입니다. 증숙 건근 되는 과정을 거쳐 수분 함량이 14%이하가 되도록 가공하게 되는데 제근과정중 비효소적 갈색화 반응이 촉진되어 농다갈색의 색상을 가지며 매우 단단한 형태로 가공되어 원형이 장기간 유지된다

▶ 백삼이란 ?
4~6년근 수삼을 원료로 하여 껍질을 살짝 벗기어 그대로 햇볕에 말려 건조한것으로 수분함량이 14%이하가 되도록 가공한 인삼을 말한다. 색상은 미황색.백색을 띠며 홍삼과는 달리 생삼 그대로 말린것이다

▶ 피부백삼이란 ?
4~6년근 수삼을 원료로 하여 껍질을 벗기지 않은채 세척후 그대로 말린것을 말합니다. 백삼과는 달리 껍질을 벗기지 않아 사포닌 성분이 그대로 유지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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