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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자 관련해서 이제와서 증거도 없었다 어쩌구 하는글보고 씁니다
게시물ID : panic_8197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Kop
추천 : 15/18
조회수 : 8199회
댓글수 : 28개
등록시간 : 2015/07/26 22:02:01
세모자사건이 처음 알려졌을때 대부분에 커뮤니티에서 분노하고 진실을 알려는 여론이 생기고 하면서 세모자 카페도 나왔는데 이걸보고 당시엔 가만히 있다가 이제와서 증거없으면 믿지말자 냄비근성 이런얘기가 나오는걸보면 기가 찹니다
불의에 분노 하고 약자를 도우려던 사람들을 감정적이고 무대포인 사람들로 만들어버리고 본인은 이성적인척 하는 꼴이 역겹네요 완전 기회주의자에 친일파들이 이러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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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6 22:04:57추천 14/4
사실관계확인 안된걸로 나대는거 보단 걍 조용히 추이를 지켜보는게 백번 난거 같습니다
댓글 0개 ▲
2015-07-26 22:13:33추천 14/5
난 사실 관계도 제대로 안알아보고 무조건 까는 사람들이 더 역겹던데
그리고 이성적인척 하는게 아니라 이성적인겁니다.
본인이 냄비근성이라고 모든 사람이 냄비근성인데 이성적인척 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ㅎㅎ
댓글 0개 ▲
2015-07-26 22:36:13추천 8/3
음 전 가만히 있었는데 혼자 미쳐서 날뛰는게 더 미쳐보이지 않나요?

경찰 수사를 합시다~ 이러고 있는데 아니야!!!아니야1!!!!1 저게 범인이야!!!!!! 저거라고!!!!!
어느쪽이 미쳐보이는지는 좀 답이 나오죠;
세모자는 저도 처음에 긴가민가 했습니다; 근데 첫 뉴스 댓글 보니까 새누리당에 정권 비리에... 어휴
댓글 1개 ▲
2015-07-26 22:37:19추천 0
조용기 목사도 징역이 되는 판국에 피자아저씨의 파워가 얼마나 대단하면...
피자헛 시크릿 보스인듯.
2015-07-26 22:36:38추천 13
세모자 사건 조금 더 지켜보자라는 글 남기면 사람을 바보로 몰던걸요. 비공감폭탄에..
그러니 그런 댓글도 안남기게 되구요.
댓글 0개 ▲
2015-07-26 22:41:05추천 7
조금만 더 지켜보자 확실한 증거가 나오기 전에 마녀사냥일 수 있으니... 이 사람들에게 비공폭탄과 쌍욕이 자잘자잘

저도 굉장히 감정적인 사람이지만... 마녀사냥이 될 수있어요. 작성자님과 같은 사람이 마녀사냥꾼 같다고 말해도 되는 건가요?
댓글 0개 ▲
2015-07-26 22:42:09추천 6
이제는 이런댓글달기도 무섭네요
괜히 이런말하면 자기합리화에 비공감폭탄맞기 일수죠
댓글 0개 ▲
2015-07-26 22:50:11추천 8
과연 그때 상황을 살피며 가만히 있었던 사람들이 잘못한걸까 아니면 명확한 증거없이 감정적으로만 생각해 본인들의 잣대로 약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죄없는 사람들을 핍박한 사람들이 잘못한걸까. 잘못은 자기들이 해놓고 적반하장이라니 기가차네 에혀
댓글 0개 ▲
2015-07-26 23:34:34추천 7
흥분 가라 앉히시고
이불킥은 혼자 하시는겁니다.
댓글 0개 ▲
2015-07-27 00:17:18추천 8
세모자 사건때 아무것도 안하고있엇지만요
그때 세모자 사건에 속아넘어간 사람들은 그냥 약자니까 편이 되어보려고 한거지 사실 속이려고 작정하고 드는 사람들이 나쁜거 아닌가요?
속이려고 작정하고 드는데 속는사람도 있을수 있는거지

그걸 보통 오유인들 끼리 싸운다고 답이 생기는것도 아니고
댓글 1개 ▲
2015-07-27 00:24:15추천 0
당연한 말씀입니다 다만 말씀하신건 기본적인 토대이고 그 위에 벌어진 작태에 대해서 비꼬는거죠 저도 속았습니다
2015-07-27 00:37:21추천 2
멍청한것 보다는 이기적인게 훨씬 낫지....
댓글 0개 ▲
2015-07-27 00:38:14추천 5
오유복귀 이전에 있었던 일이라 직접 목도하진 못했지만 들은바로는, 신중론은 무조건 비공폭탄 맞았다고 하더군요.  누군 속고 누군 안속고의 문제가 아니라, 왜 대다수의 선동된 우매한 사람들에 의해 항상 소수 신중론은 핍박을 받아야 하고, 심지어 이번사건처럼 알고있던 진실이 뒤집혀진 다음에도 그 소수 신중론자들은 까여야 하나요? 지금 당신같은 사람한테?
댓글 0개 ▲
2015-07-27 00:54:48추천 8
웃기네요... 오유에서 반대의견 피력하면 바로 보류게 가는데 누가 여기다 쓰겠어요. 

카페도 마찬가지로 그 세모자의 말을 믿을수가 없는데 그 카페를 왜 가요 ㅋㅋㅋㅋ

가봤자 그런글 쓰면 바로 강퇴인데 ㅋㅋㅋㅋ

종교집단이랑 뭐가 다른가요 타진요도 지금 다음사이트 타블로 기사마다 아주 난리던데

그 사람들이랑 싸우는 사람 없잖아요. 다 피하지. 세모자 때문에 선동하고 선동당한 사람들이

참 정의구현에 앞서려던 순수한 사람들인건 이해하겠지만 우매한것도 사실이죠.
댓글 0개 ▲
Plej
2015-07-27 01:14:04추천 8
감정적이고 무대포인 사람들로 만든게 아니라

감정적이고 무대포였던거 맞아요..
댓글 0개 ▲
2015-07-27 01:18:08추천 11
무슨 기회주의자에 친일파입니까. 
그냥 이번 기회를 교훈 삼아서 좀 다음부터는 그렇게 섣불리 판단하고 결론짓고 행동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어디서 저격이에요.
댓글 0개 ▲
2015-07-27 01:35:32추천 2/4
공감합니다 지켜보는 입장이였고
진실이 밝혀지길바랬고
진실이 밝혀진것일 뿐인데 왜 속은사람을 탓하는지..

무엇보다 그더러운사건이 거짓이여서 다행입니다
댓글 0개 ▲
2015-07-27 02:15:48추천 4
증거가 없을 수 없는데도 증거가 없는데

증거없으니 잘 알아보자 생각좀 많이 해봐야 한다는 말에 폭풍반대를 주더니

이젠 기회주의자에 친일파를 만드는 구나

진짜 어이없다
댓글 0개 ▲
2015-07-27 02:46:26추천 2
세 모자 사건에 대해 아무것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그래서 제 자신이 더 부끄럽네요...
차라리 "좀 더 신중하자" 라는 말이라도 했다면 난 의견이 다른 사람이었다, 며 스스로 합리화라도 할 수 있었을텐데.
약자의 편에서 분노하는건 절대로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다만 분노하셨던 분들의 의견이 틀린것으로 밝혀진 이상, 그것이 잘못이었음을 인정하는것이 피해입은 분들을 위한 최소한의 예의겠지요.
댓글 0개 ▲
2015-07-27 05:21:02추천 2
당시 분위기가 신중론 펼 수 있기나 했나요! 이미 이성이 마비어 있었습니다. 어지간히 자기 자신이 한 행동이 부끄러우신가 봅니다. 질못을 지적하는 이들에게 기회주의자니 친일파니 책임전가 해대시는거 보면.
댓글 0개 ▲
2015-07-27 06:01:19추천 2
이성적이고 신중한 사람들을 완전 기회주의자에 친일파로 만들어버리고 본인은 양심적인척 불의에 분노하고 약자를 도우려던 척하는 꼴이 역겹네요 감정적이고 무대포에 멍청한 데다가 양심에 털난 사람이 이러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댓글 0개 ▲
2015-07-27 12:13:10추천 1
부끄러운 줄을 모르내
댓글 0개 ▲
2015-07-27 12:23:08추천 0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마녀사냥식으로 세모자에 휘둘려 애꿎은 마을 사람들, 남편, 언론, 한국 사회 전체를 쓰레기라고 매도 했잖아요. 감정적이고 휘둘리는 사람 맞구요, 친일파는 모르겠고 역사속에서 찾아보자면 문화대혁명이 이런식 아니었을까요. 지식인들 나쁜놈들 교회목사 나쁜놈들 이 기회에 싸그리 다 죽여버리자. 흠.. 이런 글 쓰신 걸 보니 부끄러움이 뭔지도 모르시겠군요.
댓글 0개 ▲
2015-07-27 12:26:36추천 1
당시에 증거도 없고 전후관계가 망상에 가까운 것 같다고 상식적으로 일개 목사 부자 눈치보려고 여론 악화되는 마당에 경찰이 가만히 있는게 말이 되냐고, 저 엄마라는 사람 정신과진료 받아보게 하고 전문가 의견 정도는 들어봐야 판단 가능하지 않겠냐라는 의견 많이 썼었는데 정황이 구체적이다, 개독이라 목사 옹호하냐 등등 욕 많이 먹었던 입장에서 (비공감도 많았지만 비공감정도면 이해함ㅋㅋㅋ) 좀 어이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0개 ▲
2015-07-27 12:53:51추천 4
역겹네요 완전 기회주의자에 친일파들이 이러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막줄 역겹다 이것아

잘못 끝까지 모른 체 하고 짖어대는 아베 같구나

창피한 줄도 모르면 금수와 다를바가 없을지니
댓글 0개 ▲
2015-07-27 13:58:26추천 1
불의에 분노하고 약자를 돕는건 좋지만, 자기만 옳다, 여기에 반대하는 놈들은 다 빨갱이 논리로 조금만 다른 의견 쓰면 닥반하고, 신중하게 생각하자고 해도 뭐 매수된게 아니냐고 매도하고(심지어 세모자 돕자는 카페 만든 관리자까지도) 그래놓고 나중에 자기들이 믿던게 거짓으로 판명나니까 그래도 우린 정의를 위해 행동했다? 참내 기도 안차네요.
그냥 니들이 감정적이고 무대포가 맞아요.
댓글 0개 ▲
2015-07-28 08:08:31추천 0
세모자 불쌍하다 .. 저런일도 있구나 ..
라고만 생각하고 
크게 관심을 두진 않았지만 이글은 좀 그렇네요
댓글 0개 ▲
2015-07-30 02:50:16추천 0
https://namu.wiki/w/%EC%84%B8%20%EB%AA%A8%EC%9E%90%20%EC%84%B1%ED%8F%AD%ED%96%89%20%EC%A1%B0%EC%9E%91%20%EC%82%AC%EA%B1%B4#s-5

7. 세 모자 지지 활동 옹호론 및 반론[편집]

7.1. 옹호론[편집]

옹호론이라 쓰긴 했는데 그냥 정신승리

방송이후 세 모자에 대한 실체가 드러나자 세 모자를 지지하는 활동을 벌이던 네티즌, 세 모자 카페 등에 대한 비난여론이 일어났다.
이에 대해, 세 모자를 지지하던 활동을 옹호변명하는 입장도 있다. MLB파크 네이트 판 오늘의 유머
이들은 세 모자에 대한 지지활동이 어디까지나 순수한 마음과 선의에 기반한 활동이었음을 강조하며 그들(혹은 자신들) 역시 세 모자의 거짓에 의한 피해자라고 주장한다. 세 모자가 한 말이 사실이라고 생각했던 입장에서 봤을땐, 오히려 그들의 행동은 불의에 항거하여 약자의 편에선 정의로운 행위로 인지하며 정의사회구현을 위한 시도였다는 것이다.

생각과는 다른 ??? 전개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이는 결과론적인것일 뿐 한마디로 의도는 좋았다는 것이다.네?

나아가 앞으로 이와 비슷한 상황이 닥치더라도 똑같이 행동하겠다는 주장도 보인다. 평생 ⑨로 살겠다는거냐 아니 걔도 얘들보단 낫겠다

이분들은 한나 아렌트 책들 읽고 와야 반성을 좀 하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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