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작년에 수없이 보던 내부 사쿠라의 짜여진 기획인데..
기자 하나 심복으로 두고 문건 빼돌리고 (작년에 박지원은 주로 연합뉴스 이용)
이걸 일부러 왜곡해서 기사쓰고..
외부에서 바로 그 왜곡 내용을 받아서 기자들에게 2차 뿌리고..
당내에서 받아서 또 난리치고..
이래서 탈당시 연계 공작을 위해 내부에 사쿠라를 일부 남겨두는 건데 그들이 다시 활동개시 한것임.
당내 사쿠라 하나는 당밖의 사쿠라 열명에 해당함.
이거 동아일보 연줄이 누군지 미리 파악하고 있지 않으면 대선 임박할수록 계속 반복됨.
사후 해명보다는 적을 미리 알아놔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