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한 살이라도 더 많고
성격은 능글맞다고 할정도로
자신감 넘치고 짓궃고 농담 잘 던지는 남자가 좋아요
목소리가 낮은 사람이 좋아요
제가 무슨 말할 때마다 웃으면서 받아주는 사람....
제가 아무리 철벽칠려고 해도
너 나 좋아하는 거 알아~ 라는 식으로
다가오는 사람이 좋아요
제가 엄청난 철벽에 츤데레라
연상인 사람한테 오빠라고 부르지도 못해요 오글거려서 ㅋㅋㅋㅋㅋㅋㅋ
아 연애하고 싶다
그런데 왜 그런 사람들은 하나같이 절 먼저 떠나갈까요?
먼저 엄청 다가왔으면서
제가 다가갈 때면 식어버리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