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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83146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김옥희★
추천 : 0
조회수 : 383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3/09/08 03:26:57
집에 와서 남편 저녁 차려주고 무도보고 놀다가
남편은 잠들고 나는 잠을 못 잔다
오늘 미용실 언니가 머리 이쁘게 잘 잘라줬는데
아무데도 안 가고 아무것도 안 한게 조금 아쉬워서
머리도 안 감고 그대로 있었다
내일은 머리 감아야지
그리고 맛있는 것도 남편이랑 같이 해 먹어야지
내 머리에서 좋은 냄새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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