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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공무원채용비리, 이대부정입학에 맞먹는 핵폭탄인듯.
게시물ID : sisa_83152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코볼
추천 : 24
조회수 : 1022회
댓글수 : 25개
등록시간 : 2017/01/08 17:30:19
전국의 수험생 숫자와 공시생 숫자가 비슷합니다. 대략 50만 정도.

50만의 인생이 걸린 시험을 장난치는 것이 밝혀졌는데 사람들이 가만 있을리가 없죠. 

가만 있으면 호구인증입니다.

이대입시부정은 학생, 학부모가 들고 일어나서 해결의 실마리라도 보이는데 고시원에 틀어박혀 있는 공시생들이 얼마나 분노를 표출할지?

요즘 공무원 선발에서 면접의 비중이 커졌다는 말의 의미를 이제사 이해가 갑니다.

정유라처럼 말 좀 타고 우병우 아들처럼 코너링 잘하면 그냥 합격.

재수없게 정유라와 우병우 아들과 같은 조에 끼인 공시생은 그냥 탈락.

사람 인생 참 우습게 결정되는 나라로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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