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대략 공감자료..
게시물ID : humorstory_10911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써업써업
추천 : 2
조회수 : 317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05/11/20 03:08:35
1. 나는 혼자 집에있을때 공포감을 의식하기 시작하면 일단 등뒤가 제일 무섭다. 


2.혼자 집에 있을때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나 세탁기 소리가 들리면 왠지 무섭다. 


3.무서울때 tv를 키면 약간은 덜하다. 


4.공포감을 완전히 의식하면 누가 집에 와주기전까지는 한없이 무섭다..심지어는 문을 열고 밖으로 뛰쳐나가기도.. 


5.불을 끄고 자려고 누워서 눈을 감을때 누군가 내 코앞에 있는것같다는 기분이 들은적이있다. 


6.그래서 눈을뜨면 항상 아무것도 없고 어둠뿐이다. 


7.사실 영화나 소설은 무섭지도 않다. 다만 내상상력이 그것들을 증폭시켜준다. 


8.자다가 아침이아닌 새벽이나 오밤중에 눈을뜨면 왠지 모르게 무섭다. 


9.저녁에 혼자서 샤워를 할때 머리를 감을경우에는 눈에 물이들어가는 한이있더라도 눈은 부릅뜨고 거울을 보면서 머리를 감는다 


10.밤에 혼자서 세수라도 하려고하면 최대한 빨리 얼굴에있는 비누를 물로 닦아낸다.그리고 닦은후엔 재빠르게 거울을 쳐다본다. 







출처 - 웃대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