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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sisa_84090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뢐커
추천 : 48
조회수 : 1050회
댓글수 : 27개
등록시간 : 2017/01/26 15:25:40
"자신이 귀한 사람임을 잊으면 안돼요"
"정말로 밖에서는 눈이 좋지만 군대에서는 지긋지긋하더라"
"내가 (
군복무하던 시절)
우리 여단장이 전두환이었다. 한번은
눈을 안 치웠다고 당직사령을 영창을 보내버렸다."
"앞으로는 그런 식(제설)의 노동은 민간에 넘기든지 해야 한다"
(군 운영의 효율화를 강조)
"제가 공수부대에서 만기제대하고 제 아들도 육군 만기제대했다.
그래서 군 장병들의 마음, 군대를 보낸 부모의 마음을 잘 안다"(안철수 의원의 '군복무기간 단축 공약'을 비판한 데 대해)
"아마 군대를 잘 안 겪어 봐서 그런지 모르지요"
"국방 업무를 책임지는 것 말고도 중요한 일이 있다"
"자신이 귀한 사람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복무기간동안 몸도 마음도
성장해서 건강히 가족의 품에 돌아가는 것도 중요한 임무 중에 하나"
자신이 귀한 사람임을 잊지 않고 자신을 먼저 소중히 대할 줄 알던 사람.
자신을 소중히 대해야 남도 소중히 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실천하는 사람.
문재인의 정의로운 원칙은 근본을 지키는 철학으로부터 왔기에 탄탄합니다.
뿌리깊은 나무는 그윽한 향기를 뿜어냅니다.
문재인의 뿌리깊은 향기가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에 퍼져나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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