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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적당히 도우면서 살았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의 치열함이 나를 늘 각성시켰다.
그의 서거조차 그러했다. 나를 다시 그의 길로 끌어냈다"
"대통령은 유서에서 ‘운명이다’라고 했다. 속으로 생각했다.
나야말로 운명이다. 당신은 이제 운명에서 해방됐지만
나는 당신이 남긴 숙제에서 꼼짝하지 못하게 됐다”
- 문재인의 <운명> 中
당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기까지의 고통 외로움
이제 국민들이 함께 지고 갑니다.
우리가 지켜주지 못한 '바보 노무현'의 몫까지.
출처 | http://blog.naver.com/sunfull-movement/2209227243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