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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sisa_844362 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사닥호
추천 : 10
조회수 : 1873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17/02/05 12:25:10
5일 국민의당은 “이미 세차례의 사전준비모임을 가졌다”면서 “조만간 대통령 선거 후보 경선의 로드맵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어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 정운찬 전 총리가 당에 합류하면 후보 경선을 포함한 모든 주제를 함께 논의해가고, 당내외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덧붙였다. 대선기획단은 △전략기획분야 △조직직능분야 △홍보분야 △SNS소통분야로 나뉘며, 후보 경선 관리를 담당할 부단장에는 국민의당 이용호 국회의원이 선임됐다. 이어 세부적으로 △전략기획위원은 김병규(전 청와대행정관), 김성호(전 국회의원), 김윤(전 전략위원장), 이희준(국민정책연구원 부원장), 원성묵(전 전략홍보부본부장), 정기남(홍보위원장), 홍승태(기획조정위원장) △조직직능위원은 강원(전 한국폴리텍1 성남대학장), 곽태원(정책위원회 부의장), 기길동(전 사무부총장), 유화(보육전문가), 정중규(장애인특별위원장), 황한웅(전 매일신문 기자) △홍보위원은 강연재(전 부대변인), 박찬정(브랜드커뮤니케이션 전략컨설턴트), 이도형(전 디지털소통위원장) △SNS소통위원은 권혁신(부천시 원미구을 부위원장), 소치영(용인시의원), 조광무(구로구갑 디지털소통위원장)가 각각 선임됐다. 또한 대선기획단 대변인은 강연재, 이도형 위원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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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5 12:26:12 추천 11
참나 ㅋㅋㅋ 경질당한게 아니라 승진을 했네요. ㅡㅡ
2017-02-05 12:54:17 추천 0
ㅋㅋㅋㅋㅋ
2017-02-05 13:02:00 추천 2
모야 대선기획단 대변인이면 전보다 입으로 똥을 더 싸겠군 안보는줄 알았더니 좋다말았네
2017-02-05 13:48:31 추천 0
국민당을 나락으로 떨어트리는데 크게 일조할텐데요 잘된거죠
2017-02-05 14:17:53 추천 0
좋은소식 이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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