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찐 것 자체는 문제가 안돼요. 근데 그것 때문에 심한 코골이와 잘 때 컥컥 대는 숨소리? 그런게 있다는게 문제죠. 한번은 갑자기 자다가 숨 멈췄다가 다시 쉬신 적도 있습니다... ㄷㄷ 고혈압과 고지혈증?도 가지고 계시구요. 병원에서도 비만으로 위험성이 있다고 진단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살을 좀 빼셨으면 하는데...운동 진짜 안 하세요.. ㅜㅜ (식단은 제 능력 밖...) 한 세네개쯤 하고 재미없다고 드러누우시고 그럽니다. 그나마나 조깅은 저랑 한번씩 하세요 ㄷㄷ...
어머니가 뭐 날씬해지길 바라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그냥 과체중만 되어도 충분해요. 도대체 어떻게 하면 어머니가 살을 빼게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