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십대여징어입니다.
삼십년 넘게 짜리몽땅이로 살아왔는데 치마입을때마다 스트레스받는
내자신이 너무 싫어서 운동하려고 결심하고 알아봤는데 고민이 있습니다.
- 지금은 고도비만 이런건 아닌데, 팔다리가 우람합니다. 숨겨진 상체는 보통이구요..
겉으로 드러난 부위가 찰지게 짧고 굵은 '사지비만' 입니다.
- 근육이 없고,,찰랑찰랑 물살입니다.
- 나름 운동한다고 홈헬스 책사고, 일주일에 3번을 운동장 걷고 그랬는데..결론적으로는
다리가 더 울퉁불퉁 해졌습니다..(시무룩)
필라테스와 헬스를 고려중인데
일단 제가 혼자 운동 한다고 했는데도 효과를 못본게 자세같아서
전문가가 붙어서 봐주는게 필요할것 같은데 문제는 돈입니다.
2달하니 백만원 훌쩍넘어서 가난한 직장인으로서는 엄두가 안나네요..
돈이 비교적 적게 들면서 몸매가 탄탄하고 울퉁불퉁 해지지 않는 운동이나
방법 혹시 있을까요? 너무 욕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