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동생이랑 같이 비제이배 보고왔어용
아침경기는 보기 힘들어서 오후경기 관람하구
이분만은 꼭 실물을 보고오자 ! 하고 점찍어두고 온 분들이 몇분 있어서 그분들 감상하고 왔어여
(토마스정점이라던가....토마스정점...토마스..)
비제이배 예선 보고 팬 된 분한테 케이크도 갖다드리고
(엄청 뻘쭘하게 갖다드렸는데 무지좋아하시던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집에 들어가서 게임에서 귓하니까 무지좋아하셨어요. 제가 1호팬이라며... 같이 게임도 하구 즐거웠네영
역시 틈새시장을 공략해야합니다)
태윤비제이가 인터뷰하자고 해서 같이 인터뷰도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어색하고 뻘쭘하게 부끄럼탔는데...인터뷰할줄 알았으면 좀 더 예쁘게 하고 갈걸...뒤늦은 후회가됐음
응원하던 팀이 빨리 떨어져서 둘다 츄욱한 상태로 힘빠져서 도중에 피시방으로 빠졌지만 재밌었네여!
데이트하는 느낌이다.
아 그리고 단게이 진짜 잘생겼어요. ㄹㅇ 잘생김.....
읽어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