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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륵
결론을 내렸어요
저는 집을 나서면 안 돼요
어릴때 가장들이 꼭 전기구이 하나씩 사들고 오시던 것처럼
저는 화장품을 하나씩 사들고 들어옵니다
가정도 없는게 ^^..
원래 스위트(브라운)는 너무 무난해서 늘 사워(그린)랑 드라이(스카이그레이)만 샀는데 급 땡겨서 스위트랑 사워샀어요!
사워는 진짜 제 인생렌즈.. 드라이도 진짜 예쁘고 칭찬도 많이 들었는데 사워는 거기에다가 렌즈 뭐냐고 묻는 일을 많이 경험했어여!!
칭찬도 많이 들었고! 하하핳
저거 끼면 인상이 확 환해져요!
아직 뜯어놓은지 2주된 사워가 화장대에 있지만 ^^ 쟁임은 늘 옳은것 ^^
그럼 모두들 즐지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