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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freeboard_85811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소금절임
추천 : 16
조회수 : 2048회
댓글수 : 100개
등록시간 : 2015/05/19 11:09:35
제가 아저씨가 되기 전 학생때의 이야기 입니다.
다소 선정적일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키스방은 생각보다 평범한 느낌이였습니다.
오래된 노래방 같은...
카운터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던 여성분은 이쁘다기보다는 상당히 일반적인 얼굴이였습니다.
키스방에 들어가자마자 실망한건 카운터에 수북하게 담배꽁초가 쌓인 재떨이 였습니다.
손님이 카운터에서 담배를 필 일은 없으니 그 여성분이 피우신것일터인데..
키스하는게 일인사람이....
찝찝한 느낌이 가득했지만 목적이 있어 갔던것이니 목적을 달성해야지요.
저는 카운터에 있던 여성분에게 가지고 있던 햄버거를 건내드렸습니다.
아 전 당시에 맥도날드 배달 알바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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