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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readers_864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신밧드★
추천 : 2
조회수 : 305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3/08/17 02:43:02
역시 괜히 위대한 고전이 아니군요. 한 15년전 중학생때쯤에
읽었다가 최근에 다시 읽고있는데요. 어쩌면 이렇게 사춘기
남학생의 감정과 변화를 잘 표현했을까요? 주인공 한스를 보
면서 완전 몰입해서 읽게되네요... 요즘 나오는 가벼운 소설들
만 보다가 고전을 보니 `역시´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고전이 가장 최고였나요??
전 지금까지 1984였는데 수레바퀴 아래서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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