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끊기네요
안녕하세요 살 빼고 싶은 여자입니다.
제가 원래 헬스 생각이 있었는데..
근처 지나가다가 큰 헬스장이 곧 개업예정이라고 회원을 모집한대요
12개월에 헬스+스피닝+gx(방송,필라테스,요가)
60만원이래요 vip라고..
그런데 아직 9월10일개장이고..
개업전에 회원 최대한 모집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개인 피티 3회 (한시간 반) 짜리
주셨는데요..
과연 잘하는 짓을지..
사업자 번호랑 그런거 보긴 봐쓴데..
계약서 쓰고..
호깃 몰라 신용카드로 계산하고 3개월로 긁었는데..
난중에 카드 취소하고 현금으로하면 부가세 10 빼서 카드값 육십육만원인데 육십만원에 해주겠때요..
잘한건가요?
뭔가 개장도 안한..헬스클럽에 돈을육십만원이나 뿌린 거 같아..
사기당한거 같은데 사기 아니겠죠?
이런 종류의 사기도 있나요?
괜히 찢찜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