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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 밸런스가 안맞아 보이는 이유.
게시물ID : starcraft_873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박경락·
추천 : 16
조회수 : 1260회
댓글수 : 8개
등록시간 : 2005/03/07 16:41:41
DC 에서 어떤분이 쓴글을 퍼왔습니다





테란이 제일 강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이거야 형들 확실해
뭐냐면 스타를 만들때 
우리나라 선수들처럼 이렇게 상상초월의 실력을 가지게 될것이란걸
블리자드가 예상도 못했던거야.
사실 우리나라 선수들 실력이 이건 정말 비정상적이야.

블리자드에선 처음 만들때 분명히 어택땅을 전제로 만들었을거야
그래서 프로게이머란것이 별로 없었을 오리지널 시절에는
테란이 약한 종족으로 평가댔었자나

어택땅을 전제로 생각해 봤을때
체력도 약한 벌쳐의 공격력이 만약 10이라면 질럿에게 상대도 안되겠지?
그래서 공격력을 20줬는데 이게 왠일. 예상못한 컨트롤로
벌쳐로 질럿을 갖구 노네.

어택땅을 전제로 생각해봤을때
럴커는 바이오닉의 천적 분명히 맞지?
그런데 이게왠일. 바이오닉이 럴커의 촉수를 피하네.

질럿이 마린 세마리 그냥 잡자나. 그런데 이게왠일. 마린 한마리도 안잃고 질럿잡네.
베슬은 분명히 디텍용으로 소수만 뽑는 유닛으로 블리자드는 만들었을거야
이레디나 디펜은 보조스킬일 뿐이고말야. 그런데 이젠 베슬모아서 역전하네

아무튼 기타등등 선수들 실력이 블리자드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어버린 결과가 언밸런스라고 생각해.
블리자드는 분명히 지금 우리가 말하는 공방양민 정도의 실력이 고수수준일 거라 생각하고
게임을 만들었을거야. 
사실 그게 맞자나. 스타가 프로게이머를 위한 게임으로 만들었던건 아닐거아냐.
그냥 베넷에서 조금조금 노는 사람들의 비율이 95%이니까 그 수준으로 게임을 만드는게 당연하지.

지금 테란 잘하는 형들도 분명 중수정도 시절에는 벌쳐로 마인박고 컨트롤 하고 하다보면
분명히 미네랄 많이 남는 경험 분명히 거쳤을거야.
그러니 다시 빨리 뽑아라 하는 생각으로 벌쳐를 싸고 생산시간도 짧게 만든걸거야.
이정도가 딱 블리자드가 예상한 수준이지.

형들. 프로겜머들 테란 언밸런스의 이유가 이거라고 생각되지 않아?

세줄요약

울나라프로겜머들
스타욜라잘해
언빌리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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