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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freeboard_87385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OU-in
추천 : 1
조회수 : 934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5/05/27 14:25:03
예전엔 mt가면 잘하던건디
남학우 여학우 좀 순진 얼빵한 사람만 골라서
신체에 "지" 로 끝나는 부위대기 시킴
중지 약지 다 나오고
드디어
그곳? 만 남았을때
모두가 마른침을 삼키며
바라보는데
그 때 빵터진 남학우의 말
'장딴지"
두둥
이제 그곳이 정말 남았구나 했을때
여학우의.회심의 반격
"배때지~"
다들 빵 터지고...
그날 남학우는 벌칙으로 소주 댓병을 나발 불어야했
너무 옜날 이야기쥬?
ㅈㅅ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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