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정말 재미 없습니다.
타짜1의 B급영화라고 하면 되겠네요.
재미도 줄고
액션도 줄고
긴장감도 줄고
노출도 줄고(이게 가장 중요)
유치함은 늘었지만
사실감은 늘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재미있었던 장면은
극중 자동차 사고가 크게 나는데 현대차이고 에어백이 안터졌다는 점입니다.
사실 저에게는 사고 난 부분에서 등장인물의 상태는 중요하지 않았어요
에어백이 터졌나 안터졌나가 중요했지
에어백이 안터졌음을 확인한 나는 브라보를 외치며
졸작인 영화가 한번에 고증이 완벽한 명작의 영화가 되었습니다.
요약
타짜 재미 없는데 현대 자동차 사고에서 에어백 안 터쳐서 고증이 완벽한 명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