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존엄하신 경제게님들!
미천한 공대생이 교양으로 경제과목을 들어서 질문이 있습니다ㅠㅠ.
무역 자유화가 되면서 이유는 모르겠지만 GDP의 증가 현상이 일어난다고 배웠어요.
그런데 GDP 증가가 삶의 질을 나타내는 지표가 될 수 없다고 교수님께서 그러셨는데, 그것은 이해했습니다! (대충ㅜㅜ)
그래서 GDP 를 까시는 수업을 하셨는데 (공대생이라 언어 선택이 부실해서 죄송ㅠㅠ)
GDP 가 증가하면서 생기는 좋은 점이 있나요?
우선 제 생각을 말해보자면, 'GDP 가 증가하면 기업의 이윤이 늘어난 것이고, 그로인해서 정리해고가 적게 일어날 것이다. ' 입니다.
이것 말고 경제게님이 생각하시는 좋은 점은 무엇이 있나요?? ㅠㅠ
미천한 저를 구해주소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