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파바 찾아서 빵먹고 있는 패권1입니다.
좋은 사진들 올려주시지만 저도 몇 장 올려요. 안캠 이캠쪽에서도 저희쪽 찍은 모습 궁금한뎅... 없겠죠ㅠㅠㅋㅋㅋ 문지지자분들이 얼마나 오신 건지 잘 모르겠네요!
전 어디에서든 집단화되는거 매우 싫어해서 항상 개인적으로 혹은 2~3명씩 놀아요. 단체에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도 싫어하고요ㅋㅋㅋ 그래서 우린 큰일은 못하겠다고 친구와 자조섞인 이야기를 하기도 한답니다.
저 네이버댓글 보면서 진짜 가슴이 답답해져요ㅠㅠ 저는 분명히 문재인 지지자들이 더 보편적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믿어요.... 우리 경선 끝나면 겸손한 자세로, 인간적인 모습으로! 주위 분들에게 따뜻하게 다가가요. 안철수에 대해서도 상대방에게 막 한심하다는 듯이 반응하지 말고 차근차근 알려봐요. 우리가 좋은 사람이 되서 간절하게 말해봐요. 딱 열 명씩만 부탁드려봐요♥ 파이팅입니다 패권같은거 모르는 우리 평범하고 찌질하게 자기 삶을 살아가고 계신 지지자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