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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해...
게시물ID : poop_882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곶아라늬
추천 : 0
조회수 : 349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4/08/23 05:04:10
야간편돌이인데 과자 채우다가 배가 너무아파서 방구를 살짝꼈는데 역대급 핵방구가 나왔다.

걷잡을 수 없는 설ㅅ의 냄새(장염앓는중)에 적잖히 당황했다.

하지만 시간은 새벽5시. 손님이 올리가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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