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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baby_884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속죄★
추천 : 1
조회수 : 586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5/07/04 06:57:33
엄마 오늘 새벽 응급실 다녀오셨는데
애가 자꾸 엄마한테 안아달라고 보채네요.
아직 아프다는걸 인식못하는 막둥이라..
제가 데리고 다른데 가도 울고 엄마한테 곧장 달려갑니다. 엄마는 힘도 없으시고 전염이라 제대로 안아주지 못하시는데 애가 울음을 안 멈춰서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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