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하던 곳이 멀어져서 새 헬스장을 찾고 있는데 집 근처에 헬스장이 딱 한군데밖에 없더라구요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빼빼 마른 아저씨가 트레이너더라구요 아... 솔직히 말해서 뭐랄까... 믿음이 안간다고 해야하나ㅜㅜ 보니까 생활체육지도사? 자격증은 벽에 걸려있던데 솔직히 트레이너가 몸이 안좋으면 별로 신용이 안가잖아요. 그리고 말투도 마음에 안들었어요. 제가 젊은 여자라 그런지 바로 하대하고 던지듯이 말하는 게... 하... 안 맞으면 안 하는 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