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 해설위원이 경기 해설도중 "테란이란 종족은 기본으로 뽑아낼수있는 물량과 컨트롤이 뒷받침
되어야만 하기때문에 신인이 부각을 나타낼 확률이 적은 종족이고여 저그같은 경우는 물량을 터트리기
위해 그전에 순간순간에 대처를 잘해야 하기때문에 신인이 부각을 나타낼 확률이 아주적은 종족입니다
그러나 프로토스는 상대가 생각하지 못한 그런 전략을 구상해야하기때문에 신인이 부각을 나타낼수있는
아주좋은 종족인데반해 아직 아무도 나오질 않고있어요.."
이렇게 어렵게 자신의 스타크래프트에 대한 철학을 시청자들에게 이야기 했는데
옆에서 듣던 김도형 해설위원의 특유의 말투로 한마디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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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왈 "직접 보여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