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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간 가슴고민 작성자입니다. (사과문에 대한 답)
게시물ID : freeboard_89137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동생더쿠
추천 : 36
조회수 : 891회
댓글수 : 129개
등록시간 : 2015/06/04 14:39:48
 
 
 
제가 크게 좋은일이 있었어서 지금까지는 무덤덤하게 썼지만
아래로갈수록 말이 다소 거칠어질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다들 식사는 잘 하셨는지요?
 
제가 쓴 글 때문이 후기글(?), 저격글, 사과글, 공감글들이 지속적으로 올라와
 
뭔가 괜히 네임드화되는 기분이고 찔리고 잘못한것같고 그러네요.
 
(이틀 연속 베오베가 이렇게 무서운것인지 이제 알았습니다 ㅎ...) 
 
 
 
 
 
 
 
 
어제 경찰서, 사이버 안전국에서 고소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고,
 
아직 바보님에게서는 답장이 안왔고... (지금 오유가 들썩들썩 일이 많은데 혼자 일하셔서 그렇겠지요?)
 
글을 보던중 방통위에 신고하면 된다는 댓글을 보고 방통위에 바로 신고를 했고,
 
이 이상으로는 딱히 더 할게 없어서 그냥 마음 추스리고 있었습니다.
 
 
( 근데 어차피 인터넷상이라는게 전부 익명인데, 익명이라 고소가 불가능하다니 ㅠㅠ
 
그럼 악플받고 마음아파 고소하고 싶다면 <오유동사는홍길동> 이렇게 닉네임을 바꿔야하는건지,
 
이 부분은 여전히 제 머리에선 이해가 안됩니다. )
 
 
 
 
 
 
그러던 중 베오베에 올라온 사과글을 보았는데, 그 문제의 댓글을 다신분일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그 댓글이.. 대부분의 분들은 블러처리된 상태로 읽으셨지만 저는 캡쳐하신분에게 원본을 받아서 봤는데
 
똑같은 말인데도 확실히 블러처리 없이 읽으니까 화도나고 수치스럽고 약간 눈물찔끔 할 정도로 보기 힘든 댓글이었거든요.
 
몇몇분이 말씀하신대로 사과문을 토대로 고소가 가능한지 재빨리 알아보았지만
 
역시나 익명성때문에 ㅠㅠㅠㅠㅠ 제가 누군지 모르니까 고소는 불가능하다네요.
 
 
 
 
 
 
 
 
일단 사과는 거부하겠습니다.
 
 
 
 
 
한번 내뱉은 말은 주워담을 수 없다는거 모르세요? 진부한 말이지만 저는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그 말이 남에게 상처를 주는 말이라면 더더욱 하지 말으셨어야지요.
 
저는 성인군자가 아닙니다. 정말 너무 화났어요.
 
솔직히 당장 신상까라고하고, 당장 오라해서 쌍욕 실컷해주고
 
뚫린입이라고, 뻗어있는 손가락이라고 그딴식으로 무분별하게 성적인 발언 함부로 내뱉거나 쓰는거
 
다시는 못하게 두들겨 패주고싶어요.
 
얼굴도 모르는 당신에게 말로 성폭행당한겁니다. 능욕당한 기분이라고요.
 
 
 
 
 
 
궁예질이지만 당신이 그 때 어떻게 했을지 대충 상상이 갑니다.
 
새벽에 잠도 안오겠다 고민게 보다가 제 글의 서론을 보곤 '와 꼴린다. **년, *존나크겠네' 라고 생각하면서
 
글을 제대로 다 읽지도 않은 상태로 쭉 내려와 댓글쓰기를 누르고,
 
생각했던것보다 자세하게, 격하게 당신의 지금 당장 꼴리는 모습을, 발정나서는 그 더러운 성욕을 분출해내려
 
당장 하고싶은 모습을 굳이 키보드 두들겨가며 묘사하고는
 
엔터치고 댓글올라간거보고 히죽웃으며 제가 보기를 기다렸겠죠. 아닌가요? 제 상상력이 뛰어난건가요????
 
 
그래서 저는 사과글에서 보이신 그 정상적인 모습조차 믿을 수가 없네요.
 
너무 역겨워서 제대로 읽고싶지도 않았어요. 
 
당신이 몇 살인지, 성별이 뭔지, 그 당시 상태가 어땠는지 내 알바 아닙니다. 충동적이라는 단어로 변명하지 마세요.
 
어떻게 그런 댓글을 '충동적'으로 쓸수가 있는건지 제 상식에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해하고싶지도 않고요.
 
님이 정말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상상에서 그쳤겠죠. 상상까지는 죄가 아닙니다.
 
고영욱이 왜 욕을먹나요? 단지 소아성애자라서? 아니죠. 그걸 실천으로 옮겼기때문에 비난받는거죠.
 
 
 
 
 
 
물론 이번 일로 깊게 반성하고 바뀔수도 있겠지만,
 
전 사람의 천성은 변하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이라서 사과도 받기싫고 용서는 더더욱 해드릴수 없겠네요.
 
굳이 사과를 굳!!!!!!!!!!!!!!이!!!!!!!!!!!!!!! 받자면 얼굴보고 사과받고 싶지만,
 
익명이라는 아이디로 글을 쓴 당신같은 쫄보가 그럴 용기도 없겠고, 저도 님 얼굴 보면 구토나올것같네요.
 
그냥.. 부디 나중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주 사랑스러운 딸을 낳거나,
 
당신 목숨보다도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을 때,
 
님이 '충동적으로'했던 짓과 똑같이 누군가가 '충동적으로' 당신의 딸에게/아내에게 그럴까봐 평생 걱정하며 살길 바래요.
 
 
 
 
 
 
 
그리고 사과문에 어떤분이 죄를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말라 라고 댓글다셨는데.
 
무슨 의미로 한 얘기인지는 알겠는데요
 
죄송하지만 그건 피해자만이 할 수 있는 말입니다. 그런말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바보님이 어서 제 메일 봐주셨으면 좋겠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2015-06-04 14:41:35추천 38
지지합니다. 자기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어야 사람입니다.
댓글 0개 ▲
2015-06-04 14:41:44추천 20
댓달앗던 여징어중 하나로 이의견을 지지합니다
힘내주세요
아프지말고 토닥토닥ㅠ
댓글 0개 ▲
[본인삭제]▶◀시작
2015-06-04 14:43:03추천 229/4
댓글 0개 ▲
2015-06-04 14:43:06추천 4
응원합니다!
댓글 0개 ▲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5-06-04 14:43:56추천 32
지지합니다. 모니터 뒤에 사람 있다는 말을 잊어먹는 사람이 많은것 같네요.. 웬만해야지 진짜...
댓글 0개 ▲
2015-06-04 14:43:57추천 2
인과율이라는게 세상에 존재한다면,
그 지렛대가 한없이 길어서 너의 죄를 언젠가 너의 면전에 대고 물었으면 좋겠다.
나쁜 새끼.
댓글 0개 ▲
2015-06-04 14:44:07추천 33
그때도, 지금도,

작성자님 잘못이 아닙니다.

해당 당사자들은,

오유인이기 이전에 사람이 덜 된 겁니다.
댓글 0개 ▲
2015-06-04 14:44:08추천 5
힘내여
댓글 0개 ▲
뿡!
2015-06-04 14:45:31추천 4
응원합니다!ㅜㅜ
댓글 0개 ▲
2015-06-04 14:45:58추천 2
힘내세요.
댓글 0개 ▲
[본인삭제]hwanuram
2015-06-04 14:46:14추천 2
댓글 0개 ▲
2015-06-04 14:46:43추천 32
충동적으로 저질렀다, 술김에 저질렀다, 이런게 어째서 변명이 될수있는지 이해가안가요
그건 그인간의 이성이 종잇장보다 약해서 자신을 자제할수없단 소리라고 생각해요. 더 위험하지않나 싶어요
작성자님 상처많이받으셨을텐데 잘 추스르시길 빌고, 저인간은 어떻게든 자기 행동에 대한 댓가를 치르기를 빌겠습니다
댓글 0개 ▲
[본인삭제]amist
2015-06-04 14:46:43추천 0
댓글 0개 ▲
2015-06-04 14:46:47추천 17
동의해요. 피해자도 아닌데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자' 같은 말은 피해자를 더 분노케 하는 말인데 말이죠. 여튼, 맘고생 많으시겠네요. ㅠ_ㅜ)
댓글 0개 ▲
2015-06-04 14:46:58추천 3
최근에 망사에서 나온 아재라 앞내용을 잘 몰라요..

그래도 님이 겪었을 마음 아팠음에 해드릴게 없어 추천하나 누르고 갑니다.....

사람을 찌르고 죽었는데 미안하다고 그 사람이 살아나지 않는것 처럼 누군가에게 상처주는 글역시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뭐든 일에는 작용과 반작용이 작용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노자의 얘기에요.. ㄷㄷㄷㄷㄷㄷ)

아마 님에게 상처줬던 사람들 역시 반작용이 작용되어 어떤 식으로든 피눈물을 흘릴 일이 있을겁니다.....

아무쪼록 일이 잘 마무리되길 바라고 상처역시 빨리 아물길 바랍니다.
댓글 0개 ▲
2015-06-04 14:47:01추천 1
힘내시길
댓글 0개 ▲
2015-06-04 14:47:06추천 9
용서 못하는거 이해합니다.
그냥 지켜본 저도 용서가 안되는데 작성자님이 분노하시는거 당연합니다.
응원하고 위로하려던 분들이 많았던것도 꼭 기억해주세요.. 힘내세요 화이팅.
댓글 0개 ▲
2015-06-04 14:47:18추천 3
마음고생이 심하셨겠습니다..
처벌은 제가 언급할 부분이 아니니 논외로 하고..
사과문 작성하신 분..
부디 사람이 깊이 반성하면 변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0개 ▲
2015-06-04 14:47:55추천 174
고소됩니다. 익명이라서 안되지않아요.
게다가 본인이 시인도했구요.

방통위 사이버수사대 이런데 소용없습니다. 아마 접수되도 경찰이 사과받고 중재하는걸로 마무리하려하겠지만
단순모욕죄가 아닌 성희롱이거든요. 성범죄는 이제 친고죄도 아니구요.

해당글과 사과문, 가지고 가까운 검찰로 가세요. 고소장작성하시고 접수하면 며칠안에 담당검사 배정되고 관할경찰서로 수사지휘내려옵니다.
형사는 오유에 협조공문보내서 신상 IP 자료 다 받을거구요. 네이버에 공문보내서 가입시적은 네이버메일의 주인을 찾아내겠죠

고소됩니다.
댓글 0개 ▲
2015-06-04 14:47:56추천 1
넷상이라고 해서 함부로 말하는 사람을 이해할 수 가 없습니다.
그래서 되도록 무시하고 넘기려고 하죠
그런데 자신의ㅈ고민을 어렵게 올리셨을텐데 그거에 대한 악플을단다면 정말 상처가 클거같습니다. 똥밟았다고생각하시고 그냥 잊어버리는게 현명한선택일겁니다.
댓글 0개 ▲
2015-06-04 14:48:12추천 11
고소각 나오니 바로 되도않는 사과문 작성한거겠죠
그렇게 스피드하게 지운 실력이 충동적이라니 ㅋㅋㅋ
그 글에 사과도 없고 새로 아이디파서 사과하는 졸렬함이란 ㅋㅋ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
댓글 0개 ▲
2015-06-04 14:48:19추천 1
성명불상자라도 고소/고발은 가능합니다.
수사중 끝까지 확인이 불가능하면 기소중지 되겠지만요.
댓글 0개 ▲
2015-06-04 14:48:20추천 18
혹시나 이런 반응에 작성자님을 비난(쪼잔하다든지)하는 반응이 나오진 않겠지요? 요새 하도 이상한 사람을 많이 보다 보니 별 걱정이 다 드네요.

마음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정말 고생하셨어요.
댓글 0개 ▲
2015-06-04 14:48:49추천 10
일전에 비슷한 일로 고소 직전까지 가본 사람으로썬 고소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미친놈이네요

절대 저사람 반성안합니다

그냥 고소만 면하려 할 뿐입니다
댓글 0개 ▲
2015-06-04 14:49:01추천 5
지지합니다. 사과면 다인가요.
댓글 0개 ▲
[본인삭제]레알사람
2015-06-04 14:49:26추천 2
댓글 0개 ▲
2015-06-04 14:50:08추천 2
피해자의 의사. 감정이 가장 우선시되어야하죠
응원합니다.
댓글 0개 ▲
2015-06-04 14:50:45추천 1
사과한다고 받아주면안됩니다 지가 한행동에는 책임질줄알아야죠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댓글 0개 ▲
2015-06-04 14:50:52추천 8
쓰레기는 꼭 버려져야합니다
댓글 0개 ▲
2015-06-04 14:51:04추천 6
그분이 뭔 생각으로 그런 공공연한 성희롱을 싸질렀는지는 본인만이 알겠지만
일단 공공장소에 올린 시점에서 그 책임은 온전히 지고 가져가야하는거죠.
설령 법적인 처벌은 불가능하다 해도 도의적인 부분에 대한 지탄은 충분히 받았으면 좋겠네요.

당사자는 사과문까지 썼는데 너무하지 않느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과문이 시간을 되돌리는 마법은 아닙니다.
반대로 고개를 숙이는 사람에게 한없이 관대한 오유에서조차 이런 반응이 나올 정도로
자신의 행동이 일반 상식을 벗어났다는 점을 자각하고 고쳐나갔으면 합니다.
댓글 0개 ▲
[본인삭제]김밥늪
2015-06-04 14:52:03추천 2
댓글 0개 ▲
2015-06-04 14:52:12추천 67
윗 분께서 말씀하신 것에 첨언을 하자면
'사과문'이 올라오기 전에는 고소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만.
현재는 가능할 것으로 보이네요.
'사과문'에 '자신이 피해자에게 했다'라는 자백이 있으니까요.
사과문을 쓴게 오히려 자신에게 포승줄이 되네요. 법이란게 참 아이러니 하죠?
피해자분은 마음 추스리시고 이제 다시 결정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댓글 0개 ▲
2015-06-04 14:53:18추천 2
앲새끼이거나 동급일껍니다
댓글 0개 ▲
[본인삭제]٩(ˊᗜˋ)و
2015-06-04 14:53:22추천 1
댓글 0개 ▲
2015-06-04 14:54:43추천 1
힘내세요..
저도 방금 검색해서 보았습니다.
댓글이 좀 심하더라구요...
화이팅하세요..

토닥토닥
댓글 0개 ▲
2015-06-04 14:55:17추천 1
단호박을 사이다에 담구고 싶다
댓글 0개 ▲
[본인삭제]LikeChandler
2015-06-04 14:55:26추천 2
댓글 0개 ▲
[본인삭제]허니잼브레드
2015-06-04 14:55:40추천 1
댓글 0개 ▲
2015-06-04 14:56:06추천 87
비공사유 : 작성자가 너무 얌전함 저정도는 쌍욕해도됨
댓글 0개 ▲
2015-06-04 14:58:18추천 1
그당시 글도 읽었고 댓글을 달았던 사람의 사과문도 봤습니다.
작성자께서는 아무 잘못없으세요. 그동안 상처받았을 일들을
힘겹게 쓰신글일텐데 그걸 자신의 잘못이라 생각치 마세요
응원하께요 힘내세요~
댓글 0개 ▲
2015-06-04 14:58:30추천 35
방통위에 신고한걸로 일단은 넘어가겠습니다..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요.
응원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바보님이 차단도 해 주시겠지요....? 어서 제 메일 순서가 와서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ㅠㅠ
댓글 0개 ▲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본인삭제]COINTREAU
2015-06-04 15:00:33추천 0
댓글 0개 ▲
2015-06-04 15:01:11추천 0
극공감..!
그 사과문인지 먹먹문인지 보면서 어이가 없더군요
댓글 0개 ▲
2015-06-04 15:01:22추천 0
시원하네요 후,, 난 또 사과받아주는줄 알고 조마조마했었는데
댓글 0개 ▲
2015-06-04 15:01:38추천 12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마라. 는 피해자만이 할 수 있는 말이다.  격하게 공감하고 갑니다.
댓글 0개 ▲
2015-06-04 15:01:47추천 1
죄는 용서하되 사람은 미워해라. 저한테 별 같잖은 일이 생길때 속으로 삼키는 말입니다. 잘 해결됬으면 좋겠군요
댓글 0개 ▲
2015-06-04 15:01:50추천 1
거부한다는 말에 일어서서 박수 치고 싶었음!!!
댓글 0개 ▲
2015-06-04 15:01:50추천 0


댓글 0개 ▲
2015-06-04 15:01:56추천 13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아라......
죄가 무슨 죄가 있습니까. 저지른 놈이 잘못한거지.

죄는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는건 용서하는 주체자가 할 수 있는 소리지, 주변 사람이 해야 할 소린 아닙니다.
댓글 0개 ▲
2015-06-04 15:02:02추천 0
사과문으로 특정성 생긴걸로 볼수는 없나요? 다시 문의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은데요..
댓글 0개 ▲
2015-06-04 15:02:43추천 0
정말 그런사람들 너무 싫음..
댓글 0개 ▲
[본인삭제]미루루
2015-06-04 15:03:06추천 8
댓글 0개 ▲
[본인삭제]익명16116
2015-06-04 15:03:32추천 9/32
댓글 0개 ▲
2015-06-04 15:03:35추천 2
난 누가 사과문올렸길래 "작은거보단낫죠" 이정도일줄알았는데 읽어보니까..ㅅㅂ 충동적이긴 개뿔 신고감이던만
작성자님 응원합니다.
댓글 0개 ▲
2015-06-04 15:03:45추천 11
죄는 사람이 저지르는데... 왜 미워하면 안되지?
댓글 0개 ▲
2015-06-04 15:03:45추천 0
하고싶은 말이 있었는데 손가락이나 빨랍니다.
댓글 0개 ▲
2015-06-04 15:04:19추천 0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마라..
대신 처벌까지 피하려 하지 마라..
책임질 행동을 했으면 책임져야죠
댓글 0개 ▲
2015-06-04 15:04:29추천 0
앞으로는 고민글 당당하게 써야겠습니다
미친놈들한테 익명이라고 법망을 피할 빌미를 주지 말아야할 듯
댓글 0개 ▲
2015-06-04 15:05:14추천 23
"그냥.. 부디 나중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주 사랑스러운 딸을 낳거나,
당신 목숨보다도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을 때,
님이 '충동적으로'했던 짓과 똑같이 누군가가 '충동적으로' 당신의 딸에게/아내에게 그럴까봐 평생 걱정하며 살길 바래요."

저도 작성자님이 위에 쓰신 것처럼 되라고 그놈을 위해 저주기도 드리겠습니다.
댓글 0개 ▲
[본인삭제]녀석시대
2015-06-04 15:05:22추천 16
댓글 0개 ▲
2015-06-04 15:05:39추천 1/5
도대체 뭐라고 썻길래 이난리죠?
설마 작성자분 상상으로 묘사하신 그런글인가요??
오 마이 갓
댓글 0개 ▲
2015-06-04 15:06:24추천 5
익명은 오유 게시판 내에서나 익명이지, 서버 찾아보면 아이피랑 아이디 다 나오니까 익명이 아니지요.
그냥 로그인 없이 익명으로 글쓰는 싸이트면 모를까요...
화이팅.
댓글 0개 ▲
2015-06-04 15:06:58추천 9
가해자 분 보세요.

사과 좋습니다.
사과는 상처를 입었을 피해자한테 한거고요.
그와 별개로 잘못한 것에 대한 처벌은 받으세요.
그 뒤에 용서 역시 피해자 마음입니다.

사과 하셨고.
처벌 받으시고.
용서 피해자 판단.
반성 하면서 사시길.
댓글 0개 ▲
2015-06-04 15:07:18추천 0
작성자님을 지지합니다.
댓글 0개 ▲
2015-06-04 15:08:12추천 2
저역시 같은여자로서 읽는 내내 안타까워하며 읽엇습니다
그러다 어이없는 댓글에 전에 저도 겪었던 상황이 생각나더라구요
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어떠한 상황속에서 저도 그때 말할수없는 수치심을 느꼈었습니다 잊지못하죠 잊을수가 없습니다
남이 충동적으로 내뱉은 말이 본인에겐 평생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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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08:20추천 0/5
고소하셔서 기소유예로 넘기는 정도선에서 합의금 받는게 가장 적절할듯. 치킨값!
폭행의 합의금이 큰 부상 없어도 100만원 정도니 그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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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09:42추천 1
지금 방금 그 사과문 올리신 분 글에 댓글달고 새로고침 했는데...
작성자님 (피해자)... 저도 같은여자로써 정말 그런 댓글은 참을수가 없구 용서받아서도 안됀다고 생각해요. 진짜 작성자님 말대로 그런건 생각만 해야돼지 그 어느누가 바보가 아닌이상 그런말을 글로 말로 남기겠냐구요. 그 댓글다신분은 한 순간의 실수가 이렇게 큰일이 되리라곤 아마 생각도 못하시고 다셨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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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11:13추천 3
하튼 남자 망신 다시키는것들 부랄 뜯어내라.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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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11:53추천 1
어휴 정말 그런글을 쓰고 싶을까...
너무상처받지 마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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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12:18추천 1/8
저도 덧글보고 학을  띠엇네요;;;    다만 이제  제3자들은 빠지시고  피해자께서 원하는 일을 진행하시는게 올타고 보여집니당.. 너무 이슈화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성희롱성폭행 오유.. ㅜㅜ  너무 많은 뒷꼬리들이 달려버리는게 아닐지 싶어 죄송해요 ㅜㅜ 심난하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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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12:42추천 1
용서하신다는 생불 같은 글일까 깜놀했네요.
보시지 않으셨으면 좋았을 것을 했는데, 이미 보고 상처 받으셨고, 어서 잊혀질만큼 좋은 일들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육체의 상처도 흉이 지는데 마음의 상처와 흉은 남들이 볼수 없기에 더욱 큰 아픔을 남깁니다.
그저 좋은 일만 가득하여 기억도 나지 않게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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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13:11추천 1
제정신에 저런댓글 쓴거 맞나? 어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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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e
2015-06-04 15:13:26추천 6
죄송하지만 그건 피해자만이 할 수 있는 말입니다. 그런말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이부분 격하게 공감합니다. 그건 제 3자가 할 얘기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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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13:45추천 1
작성자님 진짜 생불임
제가 저런 일을 당했다면 글이 x발로 시작해서 개x발로 끝났을 것같아요
짐승만도 못한놈이 꼭 처벌을 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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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13:58추천 1
저도 댓글을 보고 너무 불쾌했어요,사과문은 어이가 없었구요-_-
작성자님 응원합니다. 꼭 법적으로 처벌이 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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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14:01추천 1
어버버 안하고 시원스러운 대처 멋져요!! 위엣분들 조언대로 확실한 인실ㅈ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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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삭제]helvetika
2015-06-04 15:14:29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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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15:02추천 1
작성자님을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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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15:28추천 12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과 동격으로 싫어하는 말이 있습니다.  "최고의 복수는 용서다."
죄를 지은게 사람인데 왜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고 하는지...  최고의 복수가 왜 용서인지...
말도 안되는 이 말이 피해자가 아닌 사람의 입에서 나올 때 참 어이가 없습니다.
잘못을 했으면 응당한 댓가를 치루면 됩니다.  그 댓가로 용서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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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15:28추천 0
죄는 당연히 미워하는거고. 사람은 죽이고싶어진다..

가해자는 잊어도 피해자는 평생 가슴에 안고간다

잘못을했으면 벌을받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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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16:14추천 3
정말 멋진분이셔서 다행입니다. 솔직히 그 사과문같지도 않은, 고소각의 벌벌떨며 급하게 쓴 쓰레기쪼가리따위에 용서하신다면 뭐라 말은못해도 속으론 답답했을텐데.. 꼭 끝까지 잡아족쳐서 그 범죄자놈 인생을 비참하게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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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18:01추천 1
1 고소각의 -> 고소각에 로 정정합니다 ㅜ

여튼 오늘 하루치 추천을 다 몰아줘도 아깝지 않은 글이에요. 토닥토닥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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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삭제]chernobyl
2015-06-04 15:18:35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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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19:20추천 55
저는 저에게 닉네임 없이 근친상간 운운하며 욕한 여자 고소했고 그 여자 처벌됐어요. 정보통신법상의 성폭력으로요.

명예훼손이나 모욕으로는 안될지 모르지만 성폭력으로 고소는 될겁니다. 한번 잘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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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19:37추천 1
힘내세요..마음 너무 쓰시지 마시구요..

그나저나 익명 때문에 신고가 안된다니
악용될까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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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21:23추천 4
그리고 그 가해자 씨는 충동이라고 변명하지 말고 정신과 가서 성 충동에 대한 치료나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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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22:36추천 1
작성자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너무 상처받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방통위에 신고 때린건 결과 잘 나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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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삭제]기분♡전환
2015-06-04 15:23:00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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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23:54추천 7
이런 일은 철저하게 이기적으로 행동하시길. 관용? 그런거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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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24:31추천 1
그글에 적혀있느 문제되는 말들 전부 성희롱감이던데
충동적이라.....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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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24:50추천 3
성희롱은 대상이 특정될 필요가 없어요...

뭐......  대표성없는 집합체라든지  하는 경우는 좀 다르지만...

암튼 꼭 고소미 먹여주시길 바라면서...   남자 망신 다 시키는 미친놈은 어차피 교화도 불가능할테니......

그리고 용서는...  제대로 된 벌도 못받았는데 그래~ 용서해줄께~  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벌 다 받고 정말 마음으로 진심으로 뉘우치면 그  때 짠~ 하고 용서해주면 되는겁니다...

그런데 제정신 박힌 인간이면 정말 마음으로 진심으로 뉘우치면 앞에 나타나서 용서해달란 말 따위도 부끄러워서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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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25:30추천 1
저에게 욕한 그 여자는 잘 살고 있나 모르겠네요. 제가 막 태어났을때 열두살 차이나는 오빠가 귀엽다고 뽀뽀해줬으니 첫 뽀뽀 상대가 오빠라며 장난스럽게 쓴 글을 읽고 근친상간 운운하며 욕하던 그 역겨운 상상력을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고 처벌한거 잘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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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26:42추천 2
대체 어떤댓글이길래 작성자분이 고소까지 생각하셨찌 하고
글 타고들가서 봤는데

와..상상이상의 댓글이었네요.
ㅇㅂㅊ이 ㄷ단거같은 댓글이었음..--;
작성자님이 일상생활에서 받았던 성추행 내용만 봐도 정신이 아득해졌는데
(가슴골에 손을 넣었다 뻈다는 사람이 있따는거에서 개충격..미친거아닌가..그것도 친구가?)

댓글보고 개충격이었어요..
ㅇ용서는 댓글단사람이 처벌을 받은다음에 생각해보세요.(저같아도 용서안되는 댓글이었음.) 사과문도 솔직히 자기가 너무 심하게 댓글을 달아서
모면해보고자 쓴거같음 ..댓글 참..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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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27:21추천 1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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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29:18추천 3
사과까지 했는데 왜들 그러나 싶었는데... 무슨말을 했는지 찾아보니 보는순간 육성으로 욕이 나오더군요.
그동안 비슷한 고민사례를 TV에서 보거나 읽을때 '설마 그정도려고. 좀 과장한거겠지.'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그게 전부 사실이였음을 알았습니다.
진짜 있었네요. 그런 쓰레기같은 인간들이. 실제로.
참... 무슨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지만...  힘내시고... 앞으로 행복한 일만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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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29:24추천 2
에휴 ㅠㅠ 맘 고생 많으시겠네요..
그 악성 댓글들 봤을때 얼마나 놀랬는지..
잠시 헛것을 봤나 착각이 들었을 정도입니다.
작성자님도 더쿠 란 단어 들어간 닉네임이셔서
고민글 집중해서 읽었는데.. 어처구니없는 댓글들에
정말 화가나더군요. 작성자님 본인은 오죽하겼겠어요..
아무튼 작성자님의 판단을 존중하고 지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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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30:30추천 5
다들 사과문하구 어제 일찾아보세요 저는 보고 기겁하고 충동적이라는 말에 두번 기겁함.... 충동적이라는 말은 대체 어느나라 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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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31:23추천 2
이런게 사이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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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31:34추천 3
사과문도 충동적으로 썼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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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35:57추천 5
저도 가슴때문에 교회에서 어떤 언니가 저에게 대놓고 두번이나 가슴이 큰데 옷을 타이트하게 입어서 남자들 눈요기거리밖에 안된다고 할 때 정말 죽이고 싶더라구요. 가슴이 크고 키가 크고 통통하니까 모든 옷이 입으면 야해지는게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 일인지 안 겪어보면 모를 거예요. 저도 그 여자에게 사과 받았지만 용서 못했어요. 제발 가슴 큰 여자에게 부럽다 좋겠다 배부른 소리다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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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37:47추천 3
고소하십시요.

반성문 하나 적은 것은 수사중에 참작은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잘못한 일이 없어지는 건 아니지요.

함부로 뱉은 말 책임 질수 있게 꼭 고소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또 다른 님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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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38:44추천 2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작성자님을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가해자가 사과했다고 피해자가 그 사과를 꼭 받아들여야 할 의무는 절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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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39:02추천 2
저도 사과문보고 충격받았는데 본인은 오죽하시겠어요
도대체 그런 미친 댓글을 어떻게하면 충동적으로 남길 수가 있는지....?
진짜 혹시나 그 시간에 잠깐 욕정이 터져서 그런 생각이 들 수는 있다고 쳐요
그 생각을 굳이 스크롤 끝까지 내려서 댓글쓰기 버튼을 누르고
타자로 하나하나 입력한 다음 입력완료를 누르기까지의 모든 행동들도 충동적인건가요?
아 나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어요 너무 충격적이에요
상처받은 마음 추스리시고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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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41:27추천 2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용서가 최고의 복수다라는 말은 피해자를 위한 거지 가해자를 위한 말이 아닙니다.
멋대로 갖다붙이는 사람들 보면 묻고 싶네요.

당신이 당했어도 그런 말 할 수 있냐고

그럴 수 있다고 말하면 그 사람은 위선자거나 성인군자겠죠

하지만 자기가 그렇다고 하더라도 누구도 작성자님에게 용서를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사과가 진심이었다면 용서받지 못할 것도 각오해야하구요

다시 한번 문의하여 강경하게 나가는 것이 좋겠지만, 결국 결정은 작성자님께사 하시는 것이고 작성자님이 어떤 선택을 하시더라도 뭐라 할 수 있는 사람 없습니다.

당당해지세요.

만약 다시 문의해서 고소가 성립된다면 따끔하게 털어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놈이 자기 부모와 판사 앞에서 그 댓글을 직접 읽는걸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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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42:23추천 1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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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44:12추천 1
꼭 진심으로 처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제 일 같이 너무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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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45:49추천 1
죄는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는 당사자만이 할 수 있는 권리지 제3자가 와서 그런 소릴 하는건 그냥 깝죽거리는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용서 그딴거 필요없어요. 스스로 '나는 충동적이고 인간이하의 절제력을 가졌습니다.'하고 시인한 꼴이니 그에 해당하는 대로 대접을 해줘야겠죠.
빨간줄 그어버리세요. 다시는 인터넷에서 그딴 저질스러운 댓글 ㅁㅎㅅ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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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46:52추천 13
고소 꼭 하셨음 좋겠네요. 여동생 있는 오빠 입장에서 솔직히 성희롱글보면 내 동생도 저런일 당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기분 더럽거든요.

좆대로 리플달고, 지 좆대로 탈퇴하고, 지좆대로 다시 익명으로 사과하고 뭔 개 좆같은짓인지

인터넷이라고 좆함부로 놀리는거 꼴보기 싫으니까 고소미나 꼭 맥여주셨으면, 뭐 애초에 그딴리플 다는놈이 고소 좀 먹는다고 바뀔거 같진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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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54:17추천 1
댓글수준이 성희롱은 가볍게 넘는군요..
저런새퀴들은 사과한거 받아주면 우습게 여기고 그냥 넘어갈겁니다.
다음에 또 그러겠죠. 고소하시고 콩밥맥이세요
내눈에 띄면 벽돌로 찍어버릴만한 댓글이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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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54:28추천 5
이번일을 계기로 댓글 함부로 다는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릴만한 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익명의 가면 속에서 히히덕거리지 마시고 실제 면전에 있다고 생각하면서 댓글 다셨음 좋겠어요.
장난처럼 손쉽게 다는 댓글이 남에겐 엄청나게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거.
꼭 명심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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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58:27추천 6
빵점동맹이라는 웹툰이 생각나네요.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495498&no=37&weekday=thu

가해자분께서는 그 사과가 진심이든 아니든,
아니 오히려 진심이라면 처벌을 달게 받으셔야 할겁니다.

작성자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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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5:59:50추천 3
본인이 아닌데도, 올려주신 분이 블라처리를 해주셨는데도 소름이 끼칠 정도였는데 얼마나 화나고 놀라셨겠어요...ㅠㅠ
저도 지지합니다. 오히려 이정도로 차분하게 글 올려주신게 놀라울 정도에요.
여튼, 고소는 고소고 그 글 내용은 잊으세요;; 괜히 떠올려서 아파하지 마시구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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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6:05:29추천 9
죄를 지은게 사람인데 '죄'는 미워하고 '사람'은 미워하지 말은 대체 뭔 소린지 모르겠네요.
흉악범이 칼을 들고 휘둘렀는데 '칼'은 미워하고 '흉악범'은 미워하지 말라는.. 뭐 그런 말인가요?? 당췌...
사과문이 올라온 시점도 캡쳐가 올라오고, 피해자님이 확인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다음이라서 그닥 믿음이 안가요.
그 사람- 이번에 자기가 한 말과 행동에 대해 처벌을 받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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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6:06:59추천 2
작성자가 어떤 선택을 하든 그 선택을 지지하고 응원해드릴겁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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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6:07:10추천 2
그 작성자분이 충동적으로 썼다고 하셨는데 충동적이 아니고 평소의 넷 상 언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네요. 평소에 쓰지 않은 언행을 그렇게 자연스럽게 쓸 수 있나요. 사과글을 보고 그런 반성문을 작성할 수 있는 정상적인 식견을 가진 사람이라는 게 더 어이없었구요. 그 분이 진심으로 반성했는 지는 알 도리가 없겠죠 다만 고소라도 당하고 죗값을 치루면 똑같은 짓은 안 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 작성자님의 고소를 진심으로 응원해요. 실수라고 용서해 줄 수 있는 선을 분명히 넘은 거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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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6:08:11추천 2
뭘 거칠게 쓰셨다는지 모르겠네요ㅇㅅaㅇ
그따위 댓글에 비하면 우는아기 달래듯
지나치게 부드러운 언사로 작성하신듯
나쁜새키 꼬딱지나 먹어라ㅇㅅㅇ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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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6:12:22추천 2
힘내세요

살다보면 별의별 개똘아이들 많아요
그냥 그러러니 하심이 덜 열받겠네요

상처받지 않기는 좀 힘들겠지만
그래도 덜 스트레스 받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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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6:12:38추천 6
이건 고소가 아니라 고발입니다. 안받아 주는 게 잘못된거예요.
원래 민원실에서는 귀찮으면 돌려보냅니다.
사이버수사대를 찾아가세요. 참고로 작성자님 아니라도 그거 증거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방통위는 시간 낭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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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6:19:16추천 1
작성자님에게 또한번 이말을 하게 될줄 몰랐네요
이 악물고 힘내세요
그런놈은 벌을 받아야합니다
이미 당한 상처는 아물지않겠지만...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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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6:20:20추천 1
작성자분 지지합니다
저도 그동안 읽으면서 너무 화가나고
작성자분이 받았을 상처에 마 아팠습니다.

모니터 뒤에 사람있습니다.

말은 그런식으로 지껄이는게 아니라는걸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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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6:32:43추천 2
죄는 미위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그게 말이 되나요?
죄는 사람이 저질러요.
그런데 사람과 죄를 어떻게 별개로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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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6:35:21추천 1
초반에 좀 보긴 했는데 안 그래도 힘든 사람에게 무슨 생각으로 성희롱 발언을 날린 건지 이해가 안 됐어요. 많은 분들이 작성자님을 걱정하며 그 분(들)을 비판, 비난했지만 작성자님 마음에 큰 도움이 되지 않았을 것이라 더욱 안타까웠습니다. 고소의 뜻이 있으시다면 가능성을 더 알아보시고 뜻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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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6:36:03추천 2
작성자님 힘내세요

저도 남자지만  댓글보고 이건 너무 심하다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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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6:36:23추천 1
성으로 사람을 후려패는 문제에 대해서 피해자가 아닌 제 3자가 용서 왈가왈부하는거 진짜 꼴불견이고 해서는 안되는거죠.
사과 절대 받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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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6:37:46추천 1
그리고 다른분들중에 고소하라고 하시는 글있는데 본문을  다시 읽으셔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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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6:38:25추천 1
글쓴이에게 100% 동의합니다.  더이상 댓글로 쓸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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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6:42:07추천 1
웬만하면 사과문 보고 이해하는데 진짜 저건 너무 저질이에요.
더군다나 원문이 주변에서 가슴 언급때문에 수치심 든다는 내용이었는데
어떻게 거기다 그런 걸 쓸 생각을 한건지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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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6:45:07추천 1
다른분들이 위로 많이 해주셔서 저도 따로 댓글을 안쓰긴했는데.
안돼요. 여기서 그냥 끝내지마세요.
충동적이라는건 개뿔 그냥 변명이고, 그렇게 했어도 이미 저지른 일에대한 책임은 져야 맞는거죠.
바로 신고하세요. 지금 이대로 넘어가면 님이 말씀하신 그 표정 그 감정 그대로 아무일없이 넘어갔다고 킥킥대며 웃고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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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6:47:07추천 2
인터넷상의 표현의 자유는 어느정도 억압되야 한다고 봄 저런 충동적 댓글을 달아서 굳이 일시적으로 정신적 쾌락을 누리고 싶다면야 신고도 각오한 사람이겠죠 작성자님도 신고 부분에선 감정적요인 보단 이성적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충동적으로 댓글을 달고 사과문을 올렸다 과연 이분이 신고에 의한 죄질경감 차원에서 적은건지 진심으로 적은건지 구분하시어 정의를 구현하시기 바랍니다 저런놈들은 촌철살인의 무서움을 알려줘야 재발을 안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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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6:57:35추천 1
사이다 소식 기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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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7:00:11추천 1
작성자님,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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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7:11:19추천 1
꼭 손가락이 키보드에서 멋대로 춤춘 댓가를 치루게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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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7:14:31추천 1
죄는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마라는게 희대의 개소리죠
똥은 더러운데 똥묻은사람은 안더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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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7:14:54추천 1
법이 안된다면
그 사람의 ip를 오유 영구 접속 차단으로 제재를 내려야 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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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7:36:17추천 5
응원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저녁에 소주한잔해야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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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7:48:01추천 3
이전에 뭔일 있었나요? 링크좀 주세요...
제가 기억하는게 맞다면 가슴이 커서 고민이라고 하신 익명분이 있었고..
그 밑에 댓글로... 증명하라? 이렇게 댓글 단것을 봤는데..
그건에서 성희롱 발언이 많이 나왔나보네요..
요즘은 입조심이 아니라 손가락 조심해야되는 세상인데..
고소하셔서 콩밥먹이세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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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7:54:04추천 3
익명16116/
미친 소리 하지마세요
얼굴 뵙긴 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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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7:54:47추천 1/5
맘 고생 심하시겠네요.

다만 앞으로 그런글을 주제로 글 남기시는건 좀 더 고민해보셔야 될거 같네요.. 워낙 미친놈들이 많으니까요 세상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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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8:21:52추천 1
고소 정 안되시면 오유 운영자님께 ip차단요청하는게 나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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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8:35:57추천 1
누가썼는지 알수있는 상황에서 작성자한테 직접적으로 성희롱을 했으면 고소가 가능하지 않나 싶긴합니다.
하지만 익명이었다는 점 때문에 고소가 안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중요한것은 변호사같은 전문가와 상의하시는게 맞을듯 합니다.
성희롱을 한 발언에 대해서는 사과 했다 치더라도 용서할 필요 없습니다. 사과 했다는것은 나중에 처벌받을때 처벌의 수위가 낮아질수 있는 역할을 할지 몰라도 지은 죄를 사라지게 하는것은 아니니까요. 피해자가 용서하지 않았는데 죄가 어떻게 사라집니까.
작성자님 꼭 고소 잘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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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21:42:51추천 1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말자???

죄는  못움직여요
죄를  움직이게 하는건 사람
사람이  죄를  이용해서  본성푸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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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22:24:51추천 1
100명의 위로보다 한 명의 악플이 더 깊은 상처가 되는법.
작성자님께서 더 큰 상처 받지 않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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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5 00:03:19추천 1
힘내세요.
시원한 후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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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삭제]됴됴겅듀
2015-06-05 01:28:28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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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5 09:54:15추천 1
힘내세요 글쓴이님

저런 쓰레기같은 종자는 고소하시고 심판을 받게 해야할거같아요 저건 성희롱 수준을넘어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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