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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89172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ZmZiZ
추천 : 4
조회수 : 358회
댓글수 : 8개
등록시간 : 2013/11/04 23:33:10
잠깐 대기업에서 일할땐 너도나도 내 페북와서 좋아요 누르고 친추하고 난리더니...
그만두고 나오니 이젠 나 만나지도 않네 ㅋㅋㅋㅋㅋㅋㅋ
카톡도 지 맘 내키면 하고 아님 씹고 ..
시발 진짜....
친구년들 만나면 그래 얘는 이래 어렵고 쟤는 학자금 대출받고, 얘는 나보다 어리니까,
그래도 난 사는게 어려울 정도는 아니니까..
그렇게 술값 낸 것도 한두번이 아니였고
학생시절 술값만 한달에 사십 나온적도 있었고.
이제보니 호구도 이런 호구가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한 친구년 하나도 술쳐먹고 나한테 돈 안쓴다고 지랄을 하더니..
친구도 아니였네
내가 그년들 지갑이였지..
사람 관계가 지겹다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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