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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좋은 나라 1위 스웨덴의 현재 상황
게시물ID : panic_8981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유스토
추천 : 15/11
조회수 : 4939회
댓글수 : 113개
등록시간 : 2016/08/05 11: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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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스웨덴 무슬림만 처도 자료가 많이 나오네요

출처 http://www.fomos.kr/talk/article_view?bbs_id=4&lurl=%2Ftalk%2Farticle_list%3Fbbs_id%3D4&indexno=115627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2016-08-05 13:24:14추천 141/10
개슬람 클라스
댓글 3개 ▲
2016-08-05 20:02:32추천 4/24
역사와 사건들을 잘 되짚어 보시기 바래요. 특정집단을 일반화해서 비난할만큼 그런 일은 없다고 봅니다. 개슬람 이라는 명명이 우리를 테러로 인도할 겁니다.

공포가 실제사건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이는 법입니다.
[본인삭제]깡율
2016-08-05 23:14:54추천 0
2016-08-06 16:38:28추천 0
개슬람더러 개슬람이라는데 테러올까봐 무섭다고? 아주 자기 애인 부모 딸자식이 강간당해도 강간범한테 욕한번했다가 주먹질이 무서워서 숨을기세네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6-08-05 13:27:51추천 71/9
인류의 해충인거같음
댓글 0개 ▲
2016-08-05 13:29:27추천 104/11
진짜 백해무익하구나 종교는...스웨덴정부는 뭐하나...
댓글 0개 ▲
2016-08-05 13:30:36추천 4/3
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 뻗는다는 말이 있죠..
댓글 0개 ▲
2016-08-05 13:31:24추천 239
현재 문제되는 이슬람은...

타국으로 가면 그 타국에 대한 문화나 법률을 존중하지 않고, 자기네들의 이슬람의 율법을 우선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죠...
댓글 2개 ▲
2016-08-05 14:04:08추천 121/4
그 율법 자체가 쓰레기라는것이 핵심
[본인삭제]도다4리
2016-08-05 14:31:28추천 48/4
2016-08-05 13:35:28추천 224/20
스웨덴정부의 인종차별주의라고 이슬람의 폭력성에 눈감는것과
우리나라 진보정당이나 언론들이 메갈의 행동이 페미니스트 운동이라고 그들의 폭력성을 눈감는 모습이 비슷해보이는건 착각일까요?
댓글 1개 ▲
[본인삭제]야설왕짐보
2016-08-05 13:41:56추천 26/14
2016-08-05 13:38:13추천 25/3
와.... 이민자들 시험 봐서 다시 추방해야됨
댓글 0개 ▲
2016-08-05 13:39:25추천 14/3
쟤들은 진짜 노답들..해충민족
댓글 0개 ▲
2016-08-05 13:39:43추천 132/8
세상에... 스웨덴이 현세의 천국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충격이네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윗 댓글님이 써주셔서 동감의견을 남김니다.
차별주의자로 비춰지는 것이 두려워 아예 묵인해버리는 스웨덴 정부의 대처를 보며 메갈 워마드가 떠올라 오싹했네요.
잘못한 것을 그 자체로 바라보지 않고 여혐으로 덮어서 물타기해버리는 그들의 자세.. 정의당의 대처..허허..
이 것이야말로 최악의 도그마.....
댓글 0개 ▲
2016-08-05 13:40:00추천 100/10
이쯤되면 종교자체가 문제아닙니까 이거?
댓글 0개 ▲
2016-08-05 13:40:21추천 9/7
허 .. 저런 .. 이쯤되면 저 지역에 극우세력 나와도 할말 없는 수준인데 ..
입국시킬때 저런 거에 대한 걸 확실히 하고 입국시켜야 할 듯 한데 막 들여온 건가 .. EU회원끼리 국경에 철책같은게 없어서 그런가 ..
남자의 경우에 이슬람 관련 율법보다 거주지역 법을 우선시하고 그에 어긋날 경우 범죄로 다스린다는 정도의 입국심사를 거쳐 굉장히 조금씩 조금씩 받아들여야 할듯 .. 무분별하게 막 받지 말고 .. 아이와 여성은 일단 받아들이고 ..
댓글 0개 ▲
2016-08-05 13:40:52추천 63/24
한국도... 뭐... 제주도 가면... ...
한국인 출입금지 식당 찾은게 어렵지도 않고... 출입금지 구역도 많고... ...
댓글 8개 ▲
2016-08-05 16:11:35추천 9
잉? 한국땅에 한국인이 출입금지요? ㄷㄷ
2016-08-05 16:21:21추천 2
엥 이번에 제주도 샅샅이 돌았는데
이건 대체 무슨 말이죠?
2016-08-05 17:00:36추천 2
제주도 사는데 그런곳 없어요
2016-08-05 17:12:32추천 16
제주도 삽니다만 금시초문이네요 대체 이런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이유가 뭔가요?  댓글 싸지르고 그냥 잠수타지마시고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추천 누른 53명은 제주도 한번도 안와보신분이라고 생각해도 될려나요.
2016-08-05 17:50:09추천 17
http://www.philbay.com/bbs/?bo_table=free&wr_id=81219
http://www.instiz.net/pt/3664090

음 일단 잘못 말씀드린 부분이 있는거 같습니다.
2년쯤 전에 제주도에 도보여행을 갔는데 별 생각없이 일반식당을 들어가서 중국분에게 한국사람은 안받는다는 말과 함께 거부를 당했던 기억이있습니다.
물론 그러한 거부는 한번이였지만 은근 강렬했고,
위에 첨부했던 출처를 알수없는 (첫번째 이미지는 짜집기 이미지-원본기사를 찾을 수 없음, 두번째 이미지는 중국사람에게 덤터기 씌우는 얌체족 이야기 - 외국인들이 한국인을 역차별한다는 논조와 관련없음) 이미지를 기억하던터라
해당 내용들이 짬뽕이 된듯합니다.

제주도의 이미지를 안좋게 만들려는 의도보다는 그들만의 리그가 퍼지는게 염려된다는 논조의 글이였으나
지명이 언급되어 얼마든지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는 점과 좀 더 확인하지 못했다는 점은 분명 사과드립니다.
또한 출입금지 구역부분은 제가 방문한적이 없고 인터넷발 찌라시를 써내려간 내용이라 틀린 내용이 분명합니다.

다만... 출입금지 식당은 제가 정말로 당한 내용이라 없다고 말씀드릴 순 없을것 같습니다.
도보여행으로 여기저기 기웃댄 터라 정확하게 어디에 어떤 식당이다! 라고 말하진 못하지만,
실제로 당한내용인걸요...
[본인삭제]포리맨
2016-08-05 17:50:53추천 0
[본인삭제]비누잡이L
2016-08-06 06:16:52추천 0/3
2016-08-06 07:28:12추천 5
1 잘못된 내용은 잘못된 내용이고 사과할일은 사과해야합니다.
내가 잘못된 이야기를 했고 누군가가 그것을 지적했는데 아무런 답변없이 글을 지우는건 도망가는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봅니다.
[본인삭제]까부남
2016-08-05 13:42:36추천 0
댓글 0개 ▲
2016-08-05 13:43:20추천 6
스웨덴 영화 밀레니엄을 보고 환상이 깨졌었는데....
어느나라나 문제없는 나라는 없죠

다만
그문제를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중요한데.......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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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13:47:37추천 47
이슬람 일부의 문제인지, 전체의 문제인지는 몰라요. 전체의문제로 생각하지 않으려고하는건 그것대로 시민사회가 성숙하다는 증거겠죠.

...다만, 저런 사례들에 의해 이슬람 전체집단은 확실히 받아들여지기가 더 힘들어지겠군요..
댓글 0개 ▲
2016-08-05 13:47:59추천 38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라야 하는데 전혀 그럴 생각이 없어 보이네요..
섣불리 일반화 하지 말라고는 하지만 이렇게 타 문화를 존중하지 않는 걸 보면 이슬람문화에 대한 반감이 심해지는 느낌입니다...
댓글 0개 ▲
2016-08-05 13:48:50추천 0
저거는 전쟁 해야 되겠네. ㅉㅉ
댓글 0개 ▲
2016-08-05 13:53:52추천 56/32
그 흔한 출처 하나 없이 한국어로 깔끔하게 만들어진 게시글을 별로 신뢰하고 싶지는 않네요..
무슬림계 난민이 유입되면서 강력범죄가 대거 증가하고, 무슬림 원주민들이 비교적 많이 살았던 서유럽과 비교하면 무슬림이 거의 없다시피 한 북유럽은 무슬림에 대한 기본 인프라(기도장, 할랄 음식)가 희박해 문화적인 마찰이 잦은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여전히 무슬림 난민의 절대다수는 범죄의지가 없는 절대적 약자들이 차지하고 있고, 샤리아율법이니 합법적 강간을 주장하는 놈팽이들은 난민이 되기 전부터 이미 세속주의 정부와 마찰을 벌이던 또 다른 극단주의자들에 불과합니다.
장차 중동사태가 더 확대된다면 난민의 수용을 진지하게 고려해봐야 할지도 모르는 나라의 국민으로써 무슬림 난민 전체에 대한 어렴풋한 적개심과 공포심을 빌미로 그들을 이미지화 시키고 싸잡아 욕하기보다는, 난민의 선정기준에 있어 보다 엄격한(예를 들자면 극단주의자 및 전과자 금지)잣대를 마련하는 일에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네요.
지금 유럽의 실패는 단순히 난민유입 자체가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지리상으로도 가깝고, 난민의 숫자가 많으며 문제가 시급하다보니 명확한 기준 하에 철저히 걸러내야 할 암덩어리들을 그대로 받아들인게 문제죠.
몇 년 전만 해도 평범하게 팬팔로 각자 여행다닌곳 사진 공유하고 서로의 나라에 놀러갈 계획도 세웠던 친구를 비롯한 대다수의 선량한 난민들이 "인류의 해충"이니 뭐니 하는 단어로 매도당하는 사실이 아쉽네요.
똥인지 된장인지 정신못차리고 코란을 자기 멋대로 해석하면서 근자감에 찌들어사는 일부 개슬람들... 그렇게 신앙심이 차고 넘치면 남아서 총들고 싸울것이지 꼬리 말고 이교도 나라로 도망쳐왔으면 좀 닥치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6개 ▲
[본인삭제]의연
2016-08-05 13:56:23추천 10
2016-08-05 14:46:12추천 9/24
10명중에 1명만 양아치여도 그 집단은 문제가 있는 겁니다. 뭔일 터질때마다 일부를 가지고 전체를 판단하면 안된다, 그건 어린아이같은 생각이고 성숙하지 못한 사고 방식이다 뭐다 하는데 지금 유럽이 이슬람 전부가 그렇진 않겠지라고 그 잘난 '성숙한 사고 방식'으로 난민 들였다가 저 꼴이 난거죠. 국가는 자국민을 우선시 해야지 세계에 봉사하는 봉사집단이 아니에요. 일부가 모여 전체가 되는 법이죠. 물 10리터에 설사 한방울 들어가 있어도 그 물은 아무도 안마십니다. 일부를 보고 전체를 판단하지 말라는건 희대의 개소립니다.

항상 논쟁을 할 때 논리적 근거가 빈약한 쪽이 마지막으로 감정에 호소하는게 일부로전체판단노 드립이죠.
2016-08-05 15:24:15추천 18
10명 중 1명이 양아치면 전체가 문제가 있는것이다? 어린아이같은 판단방식이기 이전에 생각을 하다만 수준 아닌가요;;
당연히 그 1명의 양아치가 문제인거지 어떻게 양아치가 아닌 나머지 9명조차 싸잡아 양아치가 되는겁니까?? 1명의 양아치를 골라내서 집단을 건강하게 만드는것이 우리가 할 일이지 그 집단 전체를 쓰레기통에 버리자는건 나치나 다름없는 생각방식이죠;;
인간 도덕심의 마지노선이라는 형법조차도 그 기본 원리는 99명의 악한을 놓치더라도 단 1명의 억울한 사람이 나오지 않게 하는건데 생전 얼굴 한 번 보지 못한 사람들이라고 말을 너무 막 하시네요.

애초에 중동을 비롯한 세계의 불안정한 지역들에 대한 서구사회의 책임은 지극히 과거역사적인 문제이면서 동시에 현재진행중인 문제이기도 합니다. 제국주의 시절 유럽국가들이 전세계를 씹창내놓으면서 중동과 아프리카에는 지금같은 기형적인 국경선이 그어졌죠. 2차대전이 막 끝난 1950년대 초반이라면 이는 분명 유럽만의 책임이었습니다만, 세월이 흘러 대한민국 역시 서구사회에 편입, 씹창난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자원을 쪽쪽 빨아먹으며 경제를 지탱해나가는 입장이 됐습니다.
요컨대 현대적인 식민제국주의 열강의 일원에 올라섰다는 것인데, 이 현대적인 열강들의 모임, 즉 국제사회의 문제가 뭔가 하니, 중동, 아프리카를 비롯한 소위 씹창난 지역들에 대한 수탈을 멈추고 그들에게 합당한 보상과 재건을 돕자니 지금까지 빨아먹은것보다 어마어마한 자원이 들어간다는 점이죠.
그래서 미국을 필두로 한 서구사회가 정한 스탠스는 바로 방치 및 유기입니다. 2000년대 초반만 해도 아프간이니 이라크니 각종 전쟁으로 민주적인 정부, 정상적인 정부를 세워보려 했지만 그게 영 안되니까 아예 손을 놓아버리는거죠.
중동전쟁부터 지금까지 수십년을 미친듯이 들쑤셔놓고는 이제와서 "아, 난 안되겠네"하고 손을 빼버리니 당연히 ISIL같은 또라이들이 튀어나오는거고, 서구사회는 그 여파를 뒤늦게 처맞고 있는겁니다.
다행이라 해야할지 정치력이 후달리고 지리적으로도 멀어 중동에 대한 영향력이 거의 없던 한국정부에게 있어 이번 사태는 다소 강 건너 불구경인 요소가 있습니다만, 무슬림 난민 발생이라는 현상은 일차적으로 근대 제국주의 국가들의 식민정책에 그 기원이 있으며, 한국을 포함한 현대 서구사회의 지속적인 수탈과 의도적인 기형적 체제 고착화에 부차적인 원인이 있는 만큼, 난민의 수용과 지역 정상화는 세계적인 봉사가 아닌, 자기가 싼 똥을 치우는 과정에 불과한거죠.
아직 이들 지역에 대한 보상은 아무도 논의조차 하지 않았고, 이러한 백여년 가까운 수탈의 역사에 대한 완전한 책임과 보상을 요구하는것이 바로 ISIL입니다. 참 어려운 문제죠, 나쁜새끼/착한놈이 딱 나눠져 있으면 편하겠는데, 사실은 그놈이 다 그놈이니 말이죠,
정신나간 극단주의 무슬림들을 만들어낸 서구사회가 문제인지, 역으로 서구사회로 흘러들어가 미친짓을 벌이는 그 무슬림들이 문제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더 이상의 무고한 피해가 없도록 노력해야 할 문제이지, 잘 알지도 못하는 문제와 사람들을 싸잡아 모욕하고나서, 자신에 대한 비판에는 배타적인 경게선을 쳐 버리는것은 성숙한 시민으로써의 자세가 아니라고 봅니다.
수십년을 빨아먹었으면 이렇게 될 줄은 알고 있었어야죠.
2016-08-05 19:25:35추천 1
한무당님 덕분에 문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었네요. . .한무당님의 의견에 상당부분 동감합니다. . .
2016-08-06 15:54:48추천 3
한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이슬람에 한국이 어떤 "지속적인 수탈을 "을 했죠?

우리나라가 이슬람을 빨아먹은게 무었이 있는지 참 궁금하군요.

대부분은 중동의 기술자로 파견되어 정당한 일을 하고(물론 서구의 하청이 많았지만)

원유를 제값주고 구매했는데 어떤것이 수탈로 비춰졌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마치 기독교의 원죄론 같아요.  우리도 서구와 가까운 사이니까 무조건 잘못했다...
2016-08-06 16:42:25추천 3
다른건 모르겠고 해당 종교든 논리든 어차피 인간이 짜맞춘거라 헛점이 많은것도 인정하지만 이토록 심각하게 본인들의 종교의 아름다움? 신성함?을 먹칠한다면 자정작용을 하던가 해야하는데 안하니 싸잡아 욕하고 차라리 자정작용안될거면 모두가 뭉쳐서 없애는게 당연히 낫지싶네요
[본인삭제]빨리가을와라
2016-08-05 13:56:58추천 14/14
댓글 0개 ▲
2016-08-05 13:57:31추천 40/13
아브라함교는 기본속성이 배타적임. 예수가 배타적이지 말라고 목숨까지 바쳤는데 예천불지 외치는 돌아이들이나 유일신 외치는 머저리들이나 진짜 하나같이 인간말종들일 뿐.

하나님?

알라?

그런 게 어디있어? 그건 '틀린' 생각임.

신, 혹은 거대한 의지같은 말로 불리울 수 있는 존재의 근원이 있을 수 있을지언정 성경이나 꾸란에 나오는 유일신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됨. 신이란 작자들이 하나같이 상또라이들인데 그런 게 있다면 싸워서 이겨내야지 그걸 믿는다? 솔직히 인간임을 스스로 포기하는 처사임.

신은 있을 수 있으되 아브라함교의 신은 단언코 없음. 그런 거 좀 믿지 말라고 멍청이들아! 자기 전에 가만히 누워서 생각이란 걸 좀 해 봐라. 그딴 게 있는지.
댓글 7개 ▲
2016-08-05 14:25:09추천 47
이슬람도 초기 태동때는 기독교보다 훨씬 개방적인 문화였다고 하죠.
십자군 원정, 1,2차 세계대전, 냉전시대를 거치며 열강들에게 이용당한 결과 지금의 괴물같은 원리주의 이슬람이 탄생했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극단은 극단을 낳고, 혐오는 혐오를 낳을 뿐..
요새 뭔 얘기를 해도 메갈 얘기를 꺼내게 되는데
메갈의 혐오 또한 그 근원이 있고 심정적으로 이해할 수는 있으나
하나의 공당과, 나름 먹물좀 먹었다는 양반들이 그 혐오는 포용해야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 생각해요.
2016-08-05 16:09:48추천 4
예수의 죽음과 유일신을 믿는 종교(00교이다 라고 단언짓지 않겠습니다)에 대해 오해하시는 부분이 있으신것 같고 다소 극단적인 의견을 쓰신것 같아서 한 말씀 올립니다.
일단 유일신 교리가 한 신만을 섬기는 사상임을, 충분히 배타적으로 보일만한 사상임은 저도 인정합니다만 생전에 그 유일신을 자신과 동일시한 이가 예수인데 ((요한복음 10:30)) 따르는 이들더러 배타적이지 말라고 죽었다니... 글쎄요 잘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그리고 어떤 생각을 근거로 성경의 아니 아브라함교의 유일신은 없다, 그 신이란 작자들은 전부 상또라이다라고 믿고 계신지 잘 모르겠지만
명확한 이유 없이 혹은 그릇된 이해를 가지고 결론을 내리고 자신의 생각과 다른 관점을 가진 이들을 배척하는 태도도 (물론 이 글의 무슬림들 만큼은 아니겠지만) 상당히 두렵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글의 사태도 단순히 이슬람 종교의 배타적인 성질로 인하여 비롯되었다기 보다는 다른 문화와 권위를 존중하지 않는 일부 무슬림들의 횡포가 아닐까 해요.
혼자 침대에 누워 많은 생각을 하는것도 중요하겠지만.. 솔직히 우리 자신을 맹신하는 것도 피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한 사건에 있어 결론을 내리는데 얼마나 많은, 확실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지, 또 자기 자신은 어떤 잣대를 가지고 사건을 평가하고 있는지 등을 점검해보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2016-08-06 04:37:26추천 1
1그러니까...님같은 분들이 차분한 상또라이들이에요. 기본적인 인간과 생명에 대한 사랑도 없는 미친 신을 믿고 살고 싶으면 그렇게 커버치고 사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기 전에, 눈을 감고, 새디스트이자 살육자인 사막신을 믿고 싶은지 자신의 양심과 인류의 자존심, 그리고 바퀴벌레의 생존본능을 기준에 두고 차분히 생각해 보세요.

귀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예수를 다시 한 번 보세요.

그리고

예수가 널 어떻게 여길지 한 번 돌아보세요.
2016-08-06 04:58:14추천 1
그러니까... 뭐 어차피 안 보겠지만 참 안타까운 게... 사람이 한 번 세뇌가 되면 스스로 객관적이라고 수 천 번을 되뇌이며 자기 논리를 구축하는 것 이상을 못 함.

이게 무슨 말인지 절대 깨닫지 못할 거라 생각합니다. 절.대. 당신은 거기서 벗어나지 못해요. 나름 그것도 행복한 삶일 수는 있으니 됐지만, 예수가 그토록 싫어했던 삶과 생각을 견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죽기 전에 한 번은 되돌아 보길 바랍니다.

모든 문장에 일일이 근거를 달아서 반박해 드릴 수 있지만 아편쟁이들에겐 이런 것이 부질없음을 알기에 구차함을 짊어지지 않는다, 고 끝내겠습니다.

종교쟁이로 사는 것은 선하게 사는 것과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는 법이지요. 예컨대 아브라함교의 신은 가장 악한 종자이기 때문입니다.

무자비하고

무능력하며

소인배같은

쓰레기신.

사막교는 인류 70억의 최대적임이 분명합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2000년전에 경고하셨어요.

다시금 말하건대, 제발,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야훼나 알라따위가 없음을, 그리고 없어야 함을.

자기 전에 눈을 감고 마음의 소리를 들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임. 벌을 주는 신 따위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되며, 그 신의 악함에 맞서 싸워 우리 본성의 선함을 회복해야 함을.

사막교는, 악합니다.

그래서 예숙 요청되는 것임.
[본인삭제]굿세라
2016-08-06 09:07:43추천 0
2016-08-06 09:09:37추천 0
뭔가.. 그저 제 의견을 제시하였을뿐인데 또라이니아편쟁이니 하는 말을 들으니 기분이 안좋네요. 많은 분들의 다양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보는 재미로 공게에 자주 들리곤 하는데 참.. 이런경험이 신선하기도 하고...
제 의견을 하나하나 근거를 들어 반박하실수 있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저도 제 지식의 부족함을 알고 있고 제 의견이 100% 옳다고 확신하지 않습니다. 그저 예수에 대해 그릇된 이해를 가지고 계신걸 보고 또 어떤 근거로 신은 악하다는 생각을 굳게 믿고 계신지 궁금한 까닭에 글을 남겼을 뿐이에요.
일단 왜 아브라함교의 유일신을 그다지도 싫어하시는지는 잘 알겠습니다. 말하자면, 그쪽은 인간 본성의 선함을 믿으시는군요. 그리고 심판을 내리는 신을, 사람의 생명을 (우리의 기대만큼) 중시하지 않는 신을 인정하고 싶지 않으신 거지요. 물론 제가 잘못 이해한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십시오.
하지만 그러한 생각또한 여러가지 세계관들 중 하나일뿐임은 왜 인정하지 않으시나요. 신이 인간을 위해 존재하여야 한다. 신이든 어떤 초월적인 존재이든 자기전 우리 마음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것으로 충분히 파악하고 정의내릴수 있다. 인간 본성의 선함을 신의 계획보다 더 신뢰한다 하는것은 인본주의입니다. 그 사상만이 옳다고는 주장하지는 마십시오. 또한 그것만이 객관적인 사상이라고도 치부하지 마시고요. 제가 말하기도 뭣하다만, 상당히 시대착오적인 발상이 아닙니까?
2016-08-06 09:10:20추천 0
그리고 예수를 예수님이라 칭하고 계시는데, 도대체 그 예수님을 어디서 접하신 것입니까? 일단 일반 성경은 아니거나 성경을 그쪽 입맛에만 맞게 해석한 것일수도 있고 전 도무지 알수가 없네요. 당신께서 오해하시는 예수에 대해 저도 하나하나 근거를 들어 설명하기엔 안그래도 긴 글이 더 길어질것 같은데 일단 사복음서부터 다시 정독해 보십시오. 다시 말하지만 예수는 자신을 2000년전 공생애 당시 그쪽이 쓰레기라고 말하는 그 신을 자신과 동일시한 사람이에요. 예수가 2000년전에 경고를 했다? 뭘 말입니까? 예수가 2000년 전 경고한 메시지와 지금까지 제가 읽은 당신의 글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 알 수가 없군요. 정말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 예수랑 야훼가 무관하다는 논리는 어디서 가져오신건지.. 나중에라도 글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말씀만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저는 그쪽이 혼자 결론 지으신것 처럼 저 자신이 옳다, 객관적이다라고 생각지 않아요. 님의 말처럼 야훼가 쓰레기 신일수도, 예수가 (기록된 바와는 다르게) 야훼와 무관한 그저 선인이었을 수도 있지요. 하지만 저는 당신이 남긴 이 글과 가진 믿음으로 인해 당신을 판단하고 정의내리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존경하는 예수는 요한복음 8:15 기록된바처럼 아무도 육체를 따라 판단하는 이가 아니니까요. 하지만 모쪼록 다음부터는 그저 혼자 이것저것 생각하고 결론 지으실것이 아니라 그 '예수님'에 대해 더 연구를 해보시고, 좀 더 생각을 깊이 정리하신 뒤 글을 남기시기 바랍니다.
2016-08-05 14:01:37추천 6
미쳤다 진짜.. 남의 나라가서 무슨 개 망나니같은..... 와......
댓글 0개 ▲
[본인삭제]에구구나
2016-08-05 14:03:36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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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삭제]아모레(차단)
2016-08-05 14:06:53추천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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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14:08:37추천 12
무슬림들이 갈등을 일으킨 역사는 오래됐어요. 난민들때문에 유럽쪽에서 문제가 된거는 최근이겠지만
동남아쪽에 보면 무슬림 확대역사가 더 오래돼어서 무슬림과의 갈등 역사가 엄청 납니다.
대부분의 무슬림들이 폭력적이거나 극단적인거는 아니지만 사람이 많다보면 결국 거기에 일베츙 같은 병*들이 많아지고 문제를 일으키는 듯하네요.
태국 남부 이슬람교 불교 갈등이나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이슬람 화교 갈등같은거 보면 유일신 종교라는게 갈등의 핵심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 개신교들이 비상식적인 행태로 욕을 먹는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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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14:09:00추천 25
사실 확인이 필요한 자료료 보았는데요
댓글 0개 ▲
2016-08-05 14:09:01추천 0
유리나라는 저렇게 이슬람 율법존을 만들어서 법보다 율법을 더 우선시 하는 구역을 만드는 것을 상상하기란 어렵죠
우리나라에서 저런 사태가 벌어지면 바로 공권력이 투입될 테니까요
저런 존을 만들고 관리하는 사람의 경우 국가보안법의 적용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 1개 ▲
2016-08-05 14:34:28추천 5
아랍쪽 오일머니가 들어와서 저런단지 만들겠다 하면 너도나도 땅팔고 특구 지정해줄걸요
2016-08-05 14:09:55추천 2
쟤네 왜케 문제일으켜요???? 미치겠네 진짜 ㅡㅡ
댓글 0개 ▲
2016-08-05 14:13:27추천 86
.....??
스웨덴에서 1년 가까이 살았지만 첨 듣는 얘기네요.... 제가 다 알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고, 그만큼 정부가 통제한다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정말 저런 상황을 인터넷에서도 뉴스에서도 사는 동안 한번도 못 봤는데....??
스웨덴에도 무슬림들이 많은 건 사실입니다 지하철역같은 데 아랍어로 팜플렛 같은 게 붙어있는 것도 많이 봤고,  대체로 스톡홀름에서 약간 벗어난 북쪽에 많이 모여사는 구역이 있기도 하고요...  근데 제가 알기론 터키계가 많아서 극단주의 무슬림은 거의 없고,  이사람들이 다 빈곤층인 것도 아닌데요...  물론 없다는 건 아니지만 스웨덴 홈리스 중에는 중동계랑 동유럽계가 섞여 있는 지라...  무슬림 시위나 터키 쿠르드족 정책 반대하는 시위를 스톡홀름 한 가운데서 보긴 했는데 그냥 사람 모여서 소리치고 하는 시위였고... 스웨덴 전체 분위기도 딱히 경계하거나 적대시하는 느낌이 없었구요...
스웨덴 여기저기를 다 가 본 게 아니라서 확신은 못하겠지만 사진 중에서는 배경이 스웨덴이 아닌 것 같은 것도 몇 개 보이네요
댓글 2개 ▲
2016-08-05 14:21:45추천 58
이슬람 난민들 일부가 큰 문제를 일으키고 다닌다는 덴 동의하지만, 저 자료는 이슬람 혐오론자나 아니면 백인우월주의단체측에서 선정적으로 왜곡한 자료같아 보여서 찜찜하군요. (특히나 강간을 신성시하는 이슬람 문화라는 부분이 그렇습니다. 이슬람교 교리 자체에는 강간을 처벌하면 했지, 장려하는 조항은 전혀 없을텐데요.) 그리고 자국여자가 강간살해되는데도 경찰이 손을 못대다니, 스웨덴의 치안수준을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또 자료사진들에는 제대로 된 출처표시도 안보이네요.
2016-08-05 14:27:16추천 20
모든 자료는 알아서 걸러야 하는것 같아요

몇몇 사진만 보면 심한것 같지만
실상은 다를수도 있고
반대의 경우도 있고...

언론이 이점을 잘 이용하기도 하죠..

요즘 같은 세상에는 불확실한 정보도 너무 많아 정확한 사실을 확인 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2016-08-05 14:14:04추천 3
이상한게 터키같은 나라 가보면전혀 저런류의 무슬림문화가 없는데 마치 모든 무슬림들이 저따위인것 같은 인식이 많은듯
댓글 0개 ▲
2016-08-05 14:16:04추천 80/7
제 주변 파키스탄 친구에게 물어보니, 무슬림에서 강간에 대한 처벌은 'stone to death' 라고 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마치 진실인양 퍼지는게 바로 유언비어입니다.
사실과 잘못된 정보를 적절히 섞어서 퍼트리는게 사기꾼의 전형적인 습성입니다.

이런 찌라시성 정보가 마치 진실인양 취급되고,
오유가 선동성 증오로 물들어 가는 것이 아쉽습니다.
댓글 5개 ▲
2016-08-05 14:21:43추천 1
이 댓글...댓글로 남기는.아깝네요~글 새로 파도 될 것 같아요ㅠㅠ
2016-08-05 14:33:18추천 26/5
그건 같은 무슬림 여성에게 저질렀을 경우일뿐.
이교도 여성을 강간하는것도 지하드라는데요?
[본인삭제]록셀리나
2016-08-05 14:44:19추천 0/5
2016-08-05 15:01:17추천 5
1 강간과 외국 여자들과의 섹스를 자랑하는 남자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갑자기 좀 뜬금없네요. '갓양남'과 자고 싶다는 어느 사이트 여성분들이 떠오르는건 제가 예민한걸까요? 자랑을 하든 안 하든 강간이라는 건 전혀 다른 문제인데요. 강간은 그냥 폭력이잖아요.
2016-08-05 15:43:04추천 7
강간은 성관계라고 보기 힘들죠 그저 폭력, 인격살해일 뿐
[본인삭제]양웬리중장
2016-08-05 14:16:37추천 0
댓글 0개 ▲
2016-08-05 14:16:44추천 2
할랄산업 육성발전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ㄷㄷㄷ
댓글 0개 ▲
[본인삭제]비키니야미안
2016-08-05 14:16:52추천 1
댓글 0개 ▲
2016-08-05 14:17:46추천 0/5
강력범죄는 일단 일어나면 피해자에게 되돌릴수 없는 상처를 입히기에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사회적으로 범죄가 일어나기 전에 예방을 하는 노력이 필요한데
외부에서 들어오는 강력범죄자들은 사회적으로도 막을 수가 없고
교도소로 보내 교화를 시킨다고 해도 이미 피해자는 생기는거죠.

게다가 이슬람교라는 이념으로 무장해서 강간이라는 범죄에 대해 자기합리화, 정당화가 이루어진다면
범죄예방이 힘들 것이라고 보이네요
그래서인지 이민자들이 강간범죄를 저지를 때 주로 윤간이 행해지는데
단체로 죄의식을 못느낀다고 봐야죠.
댓글 1개 ▲
2016-08-05 14:28:16추천 1
저는 말하고 싶은게, 지금 무슬림에 대한 경계심이 유럽난민사태로 두드러 졌는데.
애초에 유럽이 불법 이민자들을 받아줄 이유가 없습니다.
2016-08-05 14:18:44추천 42/7
사실 확인이 안 된 자료이기에 비공 드렸습니다. 혐오와 편견만 부추길 뿐 건전한 논의의 대상이 될 만한 자료는 아닌 듯합니다. 게다가 공게에 어울리는 글인지도 모르겠고요.
댓글 0개 ▲
2016-08-05 14:23:20추천 5/13
세상을 불바다로 만드는 건 이슬람교도들이 아니라 기독교인들이죠   저런 자료는 혐오감만 부추길 뿐입니다    비추합니다
댓글 1개 ▲
2016-08-05 14:28:35추천 4/3
님 말 그대로 돌려드릴께요;
2016-08-05 14:26:31추천 5/12
카이스트 매점에도 할랄 음식파는데 있는데,, 볼때마다 불편해죽겠음... 모든 무슬림들이 테러리스트는 아니지만, 테러리스트는 무슬림이죠.. 그들의 사상만큼 테러와 잘 부합하는 종교도 없을 거에요.. 특히 여성을 무슨 도구 취급하는건 토나옴;;
댓글 1개 ▲
2016-08-05 17:27:28추천 2
선동자료였네요.. 죄송합니다.
2016-08-05 14:28:41추천 35/3
종교자체가 문제다라고 하는 의견에 공감이 안되는게...

스웨덴도 다른 유럽국가처럼 국가정책으로 수십년전부터 아프리카,중동쪽에서 이민자를 받아들였던 나라입니다. 이슬람교자체가 문제였다면 저런일이 수십년간 반복됬을텐데 그렇다는 이야기는 들어본적 없네요.

난민들이 문제를 일으킨다 -> 이슬람교자체가 문제다 -> 모든 무슬림을 혐오하자. 이런 우익적인 사고방식은 더 큰 문제를 일으킬뿐 문제해결에는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1개 ▲
2016-08-05 14:35:03추천 2
맞아요..  스웨덴에 사는 중동계 이민자들은 예전부터 기술이민도 많은 편이고,  오히려 이번 난민 수용 관해선 크게 이슈가 일어나지 않았었거든요;;; 오히려 동유럽 불법이민자들이 많이 들어와서 문제라는 얘기를 더 많이 들었는데;;
오유에서 갑자기 이런 글 보니까 엄청 황당하고 이게 뭔가 싶네요;;;;
2016-08-05 14:29:24추천 0
다른나라 사람들은 이민도 안받으면서;;;;왜 난민을;;;

차라리 대한민국 사람들 이민을 받아라;;;그럼 가서 개처럼 열심히 일하면서 살아줄텐데....
댓글 1개 ▲
2016-08-05 15:53:16추천 4
이민을 받아주지 않는다고해서 이민 희망자들의 삶이 위험해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난민을 수용하지 않으면 난민들은 생존 자체를 위협받게 됩니다
이민과 난민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Apap
2016-08-05 14:32:31추천 0
보이지 않는 손은 누구일까
댓글 0개 ▲
2016-08-05 14:33:05추천 9/3
저는 그 어떤 종교라도 명암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서 최대한 선입견을 가지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뭐랄까요 요즘 일어나는 사건들을 보면 이슬람교에 대한 생각이 부정적일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댓글 1개 ▲
2016-08-05 14:41:44추천 2/6
이제껏 IS가 죽인 사람들을 다 합쳐도 미군 및 연합군의 오폭으로 희생된 이슬람 민간인의 1/100도 안되는건 아시는지.
물론 IS는 다 잡아 죽여야 합니다만.
2016-08-05 14:35:42추천 8
이민자들에 대한 괴담에 너무 공포심을 가지고 계신듯해요
모두 똑같은 사람입니다
주변에 만연한 큰 위험에는 둔감하고 저 멀리 도시괴담에 예민하지 맙시다
댓글 2개 ▲
[본인삭제]버라드
2016-08-05 15:30:12추천 0
2016-08-05 15:31:02추천 1/5
똑같은 사람이지만 이슬람교에 뇌세척이 되어있거나 선진국수준의 도덕의식을 가지고 있지 못한 사람들이죠ㅎㅎ

그런사람들을 서서히 받으면서 교화시키는게아니라 단숨에 많이받으니 부작용이 끊이질않죠ㅎ
2016-08-05 14:38:29추천 24
편집된 선동자료의 냄새가 나네요..
댓글 0개 ▲
2016-08-05 14:40:00추천 14
한심한 글이군요. 원제작자나 좋다고 퍼온 사람이나.
게다가 공포게시판이라니.
댓글 0개 ▲
[본인삭제]w개발자
2016-08-05 14:42:34추천 0/4
댓글 0개 ▲
2016-08-05 14:52:10추천 0/4
이슬람 미친...
댓글 0개 ▲
[본인삭제]미알로
2016-08-05 14:53:32추천 4
댓글 0개 ▲
2016-08-05 14:54:30추천 21
타 사이트에서 어떤 분이 의심쩍어서 사진을 구글링해 봤더니 이슬람은 커녕 스웨덴도 아니라는 댓글을 봤는데 말임다...
주작자료 아닌가요?
댓글 1개 ▲
2016-08-05 15:00:38추천 16
선동자료에 놀아나지 맙시다. 서방언론은 철저히 유대교 기독교 반이슬람 시선이 다분합니다. 조중동 보시면 아시자나요. 거르고 봐야합니다. 극단주의자 혐오주의자들이 문제가 되는건 이슬람 뿐만이 아닙니다.
댓글 0개 ▲
2016-08-05 15:02:59추천 7/4
이슬람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막 까기만 하는게 ㅋㅋㅋㅋㅋ
애초에 이슬람의 유일신이 천주교개신교의 유일신인건 아세요?
이슬람도 종파가 굉장히 많고
시대가 바뀜에 따라 조금씩 해석이 바뀌어온 교리가 많습니다.
(예를들어 유대교가 처음엔 이스라엘에서 태어난 유대교인만 구원을 받는것에서 점차 출생지에 상관 없이 유대교를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고 바뀐 것 처럼)

참고로 전 무교입니다.
이태원 살아서 그런지 선량한 무슬림 많이 봐서요 ㅋㅋㅋㅋㅋㅋㅋ
댓글 2개 ▲
2016-08-05 15:07:32추천 5
예언자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을 퍼뜨리듯
선지자 무함마드가 여호와의 종 대천사 가브리엘의 명령을 받고 퍼뜨려진게 이슬람 입니다.
애초에 형제종교임 ㅋㅋㅋㅋㅋ
[본인삭제]핑거스미스
2016-08-05 15:22:02추천 0
2016-08-05 15:09:26추천 9
이민자에 대한 차별이 없어야 한다는데에는 동의하지만...

이주한 나라의 문화와 어울리지 못하고 기존 나라의 문화와 가치관을
그대로 유지한 이민자를 과연 자국인이라 생각해야하는가 라는 물음이
생겨나긴 하더군요.
댓글 1개 ▲
2016-08-05 15:36:11추천 2
그 문제는 전세계 수많은 나라의 수많은 이민자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민자가 자기의 종교와 문화, 언어를 고수하는 것도 문제가 없습니다.

물론 여기에 전제는 필요합니다.
그 정도와 범위에 대해 상식적이고 합법적인 사회적인 합의가 있어야 합니다.

외국에 사는 우리나라 교포들이 우리문화와 우리말을 버리지 않는다고 차별을 받는게 당연한 일이라고 보지는 않으실 겁니다.
유태인이 종교와 할례를 버리지 않았다고 핍박을 받은게 정당하다고 보지도 않으실 것이구요.
우리나라에서 무슬림 여성이 히잡을 썼다고 해서 차별을 받는 것도 정상은 아닐 것입니다.

이처럼 상식적인 문화와 가치관의 고수는 문제가 안됩니다.
문제는 사회적 합의를 깨고 상대방의 종교와 문화를 인정하지 않는 일부 과격파들의 행동이며 이건 전혀 다른 관점에서 봐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2016-08-05 15:20:47추천 11
저도 저 자료의 신빙성이 의심스럽습니다.
그리고 저런 자료 하나에 인종차별과 종교차별의 혐오 댓글이 줄줄이 달리고 추천을 받는 것이 개탄스럽습니다.
지금 메갈과 싸우면서 가장 크게 문제를 삼고 반대하는 것이 메갈의 대상을 가리지 않는 혐오인데 이 글에서만 해도 우리는 타 종교와 민족에 대한 혐오를 거리낌 없이 뱉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슬림들의 테러나 범죄가 문제 된다고 해서 모든 무슬림을 범죄자 취급하고 그들의 종교를 혐오해서는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일부 무슬림들 문제가 있고, 그들이 내세우는 종교적 가치에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건 코란의 내용을 자기 멋대로 해석해서 정당화 하는 일부 원리주의자들의 문제이지 원래의 이슬람교나 모든 무슬림들이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그렇다면 지금 무슬림들이 가장 많은 이태원은 저 자료에 나오는 것처럼 생지옥에 시궁창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곳의 범죄율이 다른 곳보다 월등히 높다는 증거나 저런 말도 안되는 율법을 강조한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
제가 이태원 사원 바로 근처에 살고 매일 수많은 다양한 인종의 무슬림들을 봅니다.
그들의 대부분은 고향과 먼 나라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는 근로자이자 평범한 가족들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편견은 버리세요.
의심스러운 자료는 먼저 거르고 확인하시구요.
강간과 테러 같은 범죄만 무서운 것이 아니라 근거 없는 편견과 혐오, 선동도 무서운 범죄가 될 수 있습니다.
댓글 0개 ▲
2016-08-05 15:23:00추천 5
출처의 중요성을 알리는 게시물입니다
댓글 0개 ▲
2016-08-05 15:25:07추천 1/4
유럽지역 무슬림 강간에 관련되서 찾아보니
타하루시(taharrush)라고 유투브에 많이뜨네요
인터뷰 중인 기자 데려가려는것도 있고
억지로 끌려가는 영상도 있는데 일부가 그렇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는듯 싶습니다.
댓글 0개 ▲
2016-08-05 15:28:18추천 0
댓글 읽어보니 혼란스럽네요. 대체 진실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0개 ▲
[본인삭제]지수아빠임
2016-08-05 15:29:09추천 7
댓글 2개 ▲
2016-08-05 16:24:31추천 5
올바른 정보가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죠
2016-08-06 04:28:35추천 2
사람들 선동 겁내 잘당함
2016-08-05 15:33:21추천 9/4
캐나다삽니다.

제 친구들 이탈리아,벨기에 등에서 유학온애들인데 무슬림테러 걱정많이해요

저런 강력범죄들도 실제로 계속이어지고 있고요

선동취급할일은 아닙니다
댓글 1개 ▲
2016-08-05 16:23:51추천 5
원래 선동이나 이간질은
교묘하게 사실에 발을 걸칩니다
2016-08-05 15:36:23추천 9
http://m.humoruniv.com/board/read.html?table=pds&pg=0&number=618624

웃대에는 저격글도 올라왔습니다 자료 자체는 조작이 다소 가미된 듯 하네요
댓글 0개 ▲
2016-08-05 15:42:17추천 4
역시 이런 자료를 검증없이 받아들이는건 위험한듯 합니다.
댓글 0개 ▲
2016-08-05 15:44:10추천 5
필터링하게 비공좀 많이 박아주세요
댓글 0개 ▲
2016-08-05 15:56:39추천 11
북유럽 최악의 테러는 무슬림이 아니라 기독교 극단주의자의 손에 일어났습니다
https://namu.wiki/w/%EB%85%B8%EB%A5%B4%EC%9B%A8%EC%9D%B4%20%EC%97%B0%EC%87%84%20%ED%85%8C%EB%9F%AC
대부분의 경우 테러의 원인은 사회 문제이고 종교는 그 촉발제에 지나지 않습니다. 종교를 테러의 유일한 원인으로 지목하는 건 너무나 단순한 태도입니다.
댓글 4개 ▲
2016-08-05 17:24:14추천 3/4
자세히 읽으셔야 합니다. 무슬림이 아니라 기독교가 테러를 자행했다 이런뜻으로 읽힐 수 있는데 이 테러를 일으킨 사람은 왜곡된 기독교 근본사상을 가진 극단적인 민족주의자입니다. 오해를 살수있는 표현을 쓰셨기에 댓글 남깁니다.
2016-08-05 18:16:53추천 5
티버애니님 아주 좋은 말씀 하셨습니다.

현재 각지에서 만행하는 이슬람 신도의 테러 또한 '이슬람이 테러를 자행했다' 가 아니라
'왜곡된 이슬람 근본사상을 가진 극단적인 민족주의자'가 행한 일이지요.
2016-08-05 22:30:14추천 2
오크Food 님 말씀처럼 현재 이슬람 과격파의 구심점인 소수의 원리주의자들이 문제지 전세계 대부분의 이슬람교도들은 평화주의자들입니다.
2016-08-05 22:49:20추천 0
아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근데 이슬람이 왜이렇게 부정적인 이미지가 된지는 모르겠네요.. 매스미디어에 노출된게 너무 부정적인 측면만 나와서 그런걸까요?
2016-08-05 16:06:58추천 1
쩝. 신고를 할 수가 없다.
댓글 2개 ▲
2016-08-05 16:08:11추천 0
현실에서의 공포: 정신파괴 게시판.
가상에서의 공포: 공포 게시판.
꼭 지켜주세요.
2016-08-05 17:25:04추천 1
?? 현실에서 체험했던 공포도 공게에 쓸수있어요
2016-08-05 16:24:56추천 8/3
1. 퍼온 사람은 어디서 퍼왔는지 왜 퍼왔는지 말도없고 댓글도 없네요.
2. 각 사진들은 출처도 없고 스웨덴이라는 표시도 없고, 한눈에 보기에도 자극적이고 일반적인 대중매체에 올라오기 힘든 수위의 사진들이네요.
지식인이네 진보네하면서 따지고 남을 평가하던 오유 사람들이 이런걸 베스트로 올리고, 인종차별 문화차별을 한다는게 난감할 뿐입니다.
노인분들 카톡에 진보세력은 다 빨갱이라는 선동글이 돌아다니는건 무섭고, 오유 사이트에 이런 글이 베스트가 되는건 당연한겁니까?
댓글 2개 ▲
2016-08-05 17:26:46추천 4
댓글들은 안보시나요? 댓글에 여러분들이 정정해주시고 출처를 요구하고 계신데.. 너무 나가신듯
2016-08-05 23:09:30추천 2
제가 이글을 봤을때는 댓글이 절반이상이 무슬림 전체를 비난하는 댓글이었고, 이 글 자체가 이미 베스트에있었습니다.
이런 글이 베스트로 올라오고 호응을 얻을 수 있다는것부터 난감합니다.
2016-08-05 16:28:23추천 2
중간에 길바닥에서 기도하는건 딱봐도 스웨덴이 아니라 프랑스네 심지어 나 가끔 지나다니던 동네 ㅡㅡ;
댓글 0개 ▲
2016-08-05 17:00:22추천 9
http://m.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097&stype=subject&svalue=스웨&l=598065

사진들 대부분이 출처가 이상한곳이거나 스웨덴이랑 관계가 없는곳이라고합니다
댓글 0개 ▲
[본인삭제]꽃빵
2016-08-05 17:25:29추천 2
댓글 0개 ▲
2016-08-05 17:30:09추천 4/5
무슬림이 평화의종교라는 희대의 개소리는 제발 좀 안들렸으면 좋겠네...

저건 어떤 한 무슬림의 문제가 아니라 무슬림이라는 종교 자체가 문제인 것임.

과거가 어쨌든 현재 시점에서 개독이 착해보일 정도로 막장인 종교는 쟤들 밖에 없음.
댓글 1개 ▲
2016-08-05 22:41:31추천 0
일단 무슬림이라는 종교는 없고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들을 무슬림이라고 합니다.

이슬람교와 코란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아시길래 종교 자체가 문제라고 하시는지 모르겠군요.
이슬람교는 원래 타 민족과 종교에 관대하기로 유명합니다.
고등학교 역사교과서에도 '한손에는 코란, 한손에는 칼' 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중세시대 이슬람교가 영역을 확장하면서 수많은 나라를 정복 했지만 개종을 강요하거나 이슬람교를 믿지 않는다고 학살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개종이 싫으면 세금을 내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말씀하신대로 현재의 일부 과격 이슬람 원리주의자들 입니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어느 한 시점을 콕 집어 따지면 어느 종교도 흑역사가 있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인류사에서 기독교 만큼 막장이었던 종교도 없습니다.
그걸 가지고 종교 자체가 문제라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2016-08-05 17:41:53추천 2
이런글대부분 게시자는  댓글에  보이지않지..마치 제대로돤  정치에  자신없는  정부가  국민들  편가르고  싸움시킬만한  기제를  툭  던져놓고  국만끼리  알아서  편가르고  싸우면서  분열하는걸  더  선호하는것처럼
댓글 0개 ▲
2016-08-05 17:58:56추천 1
스웨덴 남자들은 뭐하냐? 등신들일세?
댓글 0개 ▲
2016-08-05 18:59:50추천 7
무출처 선동자료는 비공드림...

근거없이 무슬림에 대한 선입견을 만들고, 차별을 조장하지 맙시다.
댓글 0개 ▲
2016-08-05 21:59:41추천 0
진심 헐이네..
댓글 0개 ▲
2016-08-05 23:18:36추천 0
본인 글삭 바랍니다. 빠른 삭제 인하시면 신고처리합니다.
댓글 0개 ▲
2016-08-06 02:30:14추천 0
익산 할랄단지 깽판치며 거짓선동자료 배포하던거 생각하면 어떤 단체가 만든 선동자료인지는 안봐도 뻔하네요ㅋㅋㅋㅋ
댓글 0개 ▲
2016-08-06 23:09:52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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