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시작한지가 한 4~5년 됐습니다.
여런처가 첫 캐릭터였는데 그동안 캐릭터가 21개로 늘어났네요.
용병 보내는 아그들만 18개라 정산(?)하는것도 정신이 없습니다^^
모험단도 이제 1단계만 남았군요.
그냥 혼자 일던만 재밌게 돌자는 생각으로 캐릭터를 키우고 아바타 맞춰주는 재미로 겜을 했던 것 같습니다^^
이계니 고던이니 안톤이니 그 이상의 스팩업은 생각하지도 않았네요^^
*그나저나 팔라딘은 언제 나옵뉘까??? 4차 화이트 레압도 맞춰놨는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