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갔을때 이야기요..
지금 마누라 만나기전에 친구에게
어떤 ㅊㅈ를 소개받았는데
그땐 뭐 레알 핸드폰 문자나 통화밖에 없던시절이였고
여자한테는 간시미가 없던 시절이기도 했어유..
그날은 소개팅도 아니였고 친구여자친구의 친구였는데
딱 제 스타일이였어요..
전화번호를 종이에 찢어서 받았는데..
칠칠치 못하게 바지에 넣었다가 잃어버렸는데
보름후쯤 여자분한테 연락왔었어요..
ㅊㅈ : 오빠 왜 저한테 연락안해요?
나 : 그쪽분이 먼저 연락 할거같아서요..
그후 어떻게 됐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