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64기가 실버 문의하러 통신사가서
이것저것물어보는데 매장에 물량이 없고 2~3일 있어야 한다고 했어요
2~3일이면 생각보다 빨리 받아볼 수 있는거 같아서 바로 그자리에서 예약걸어 놓고
3일지난 오늘, 마침 근처에 은행 갈 일이 있어서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하는말이
빠르면 이번주고 아마 다음주 쯤에 받을 수 있을꺼 같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냥 처음부터 이렇게 말해줬으면 느긋하게 기다리고 기분상할 일 없을텐데
처음 예약할때는 2~3일이라고 했다가 이번주나 다음주에 나온다니까
예약하게 하려고 속인거같은 기분이 들고;
물량이 부족해서 기다려야하는 사정은 알겠지만
예약전이랑 예약후랑 말을 바꾸니까 얄밉다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