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론보고 댓글달다가 밤을 새버렸네요.
밤 새고나니 현자타임이 왔어요.
내가 지금 뭘 하느라 이렇게ㅡ밤을 꼴딱 샌 건가...
니가 지대로 미쳤구나....
당장 6월에ㅡ시험인데...
미쳤구나 미쳤어...
대선때문에 요즘 집중이 안되는데
오늘은 그중에 최고로 심한날이었네요.
이러다 공시생 자살뉴스 주인공이 내가 되는거 아닐까 불안이 엄습해옵니다.
그래서 탈퇴하려고요.
세상은 여러분이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우리 달님 지켜주세요.
적폐세력이 뭔 프레임을 던져줘도
덥썩 물지않는 현명한 오유인들 되시길...
정권교체하는날 눈팅하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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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횟수 1000채우고싶었는데.... ㅜㅜ 아깝네요...
그래도 제 목숨은 소중하니까요.
모두들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