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이의 날렵한 발차기를 보다가 문득 떠오른 게 하나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보여준 나영애미의 야무진 액션씬~!!!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나영애미를 아끼는 팬들이 은근 엄청 많았죠. 저도 그랬으니...ㅎㅎㅎ
지금도 본명보다는 나영애미~ 나영애미~ 하고 챙기는 분들이 많은 것이 그때의 인기를 증명함.
(물론 영채를 더 많이 아끼긴 했지만..)
아무튼 각설하고,
내가 이 짤을 다시 올리는 날이 오게 될 줄은 몰랐음.
왜냐면 나영애미가 이렇게까지 빵~! 뜰 줄은 솔직히 몰랐기 땜시...ㅎㅎㅎ
이거 찍고 써니 개봉하고 영애씨에선 남편과 이혼해버림으로써 더이상 나영애미는 없는 거돠 ㅠㅠㅠㅠ
2011년도 막돼먹은 영애씨의 에피소드 중 한 장면입니다.
내용도 예전에 올렸던 그대로 긁어와서 '하오체'가 좀 오글거릴 수 있는데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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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첫 짤은 쌍콤하게 영채의 친근한 뱃살로 시작하오.
뱃살이 있어도 쇟은 영채가 참 좋소... 시즌 1,2 때 쇟이 영채를 참 많이 아꼈지라......
눈치보는 나영애미와 사사건건 트집인 나쁜 시누 영채
하여간 시집살이도 안해본 것이 올케한테 어찌 저리 못됐게 하누...
둘이 닮았다고 눈치없이 떠벌리는 우리 귀요미 혁규
찌릿~! 눈에 쌍심지 켜는 영채와 눈치 보이는 나영애미... (존트 불쌍하오 ㅠㅠㅠ)
하라는 논문은 안 쓰고 놀고 자빠진 혁규와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놀고 자빠진 영민
한심돋소..... 하아......
쇟 오늘 나영애미 키가 168이란 사실을 알게 되었솨!
그렇다면 도대체 영채 키는 몇이란 말이오??????!!!!!!!
나영애미 말마따나 '기골이 장대한' 우리 영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부터는 시원한 액션씬이오. 직접 보면 존트 웃겼소.ㅋㅋㅋ
보다시피 실제 액션은 나영애미 승!!!! 영채냔은 말투만 까칠했지 솜방망이가 따로 없구랴! 둘이 붙여놓으면 아마 싸우기도 전에 영채 깨갱~;;; 나영애미 평소에도 범상치 않은 꼬집기와 쥐어박기 기술을 선보이더니만 주먹과 발길질이 아주 야무지오. 아무튼 쌍둥이처럼 닮은 두 여자의 팔자가 정말 기구하오...ㅠㅠㅠㅠ 이상, 쇟의 허접한 발 캡쳐였소. ㅎㅎㅎㅎㅎ |